어떤 영화가 어떤 사람들의 어떤 마음들을 치유할진 사실 정해져 있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점들을 치유해줄 수 있을지 보고 싶은 영화들이다.

내가 개인적으로 뽑은 (지금까지 본 영화 중) 치유적인 영화를 뽑아보면

<내곁에 있어줘>, <아주 특별한 손님>, <브로크백 마운틴>, <여자, 정혜>, <봄날은 간다>, <8월의 크리스마스>
.....등등.

한국 영상응용 연구소(KIFA, 대표 심영섭)가 선정한
'2006년 올해를 빛낸 치유적인 영화 10선(Healing Cinema best 10)

1위 내곁에 있어줘
2위 가족의 탄생
3위 브로크백 마운틴
4위 라디오 스타
5위 이터널 선샤인
6위 사랑해 말순씨
7위 메종드 히미코
8위 유레루
9위 귀향
10위 친밀한 타인들

(*초록색은 uGonG이 본 영화. 모두 상위권이군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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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고 보니 저에게 <친밀한 타인들>은 귀여운 영화로 기억되고 있네요.
    <유레루>를 가지고 루냐네서 상영회를 여는 건 어때요? 모험도 불러서요 ㅋ

    2007년 03월 13일 09시 32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친밀한 타인들>이 귀엽다고 하니 영화에 대해 잘 상상이 안 가네요. 일단 보고 얘기해보지요. <유레루> 상영회는 좋아요!! 날 잡아 보죠. ㅋ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년 03월 13일 12시 52분
  2. 나도 유레루 아직 보지 못했어
    상영회같은걸 할거라면 나도 불러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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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03월 13일 12시 52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같은 댓글 시간을 기록하다니. 요즘 이 정도로 '통'하고 있단 말이군. 놀라워! (또 혼자 좋탄다!-ㅅ-) 영화는 날짜 잡히면 연락할께^^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년 03월 13일 12시 5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