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두 이름을 외우는 사람 손! 하면 얼마나 있을지 알 수 없지만 내겐 중요한 두 이름.
오기가미 나오코는 <카모메 식당>의 감독, 코바야시 사토미는 <카모메 식당>의 주인공이다.
이 두 사람이 함께 만든 <안경>이 11월 말에 개봉한다. 사토미는 내가 김호정만큼이나 좋아하는 배우다.
아자! 영화보자.
그리고 이 영화에는 <카모메 식당>에 '황금버섯녀' 마사코 여사도 출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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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유머, 삶의 여유, 그리고 지금여기-로도스
Tracked from ENCUENTRO : 바람의 노래 2007년 11월 12일 11시 37분 삭제영화 <카모메 식당> 1. 나의 토요일/우리의 토요일 -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 가족들을 위한 포럼 이야기지난 9월 1일 <한국에서 성적소수자의 가족으로 산다는 것-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 가족들을 위한 포럼>이 끝났다. 이 포럼이 어땠는지를 표현하라면, 아주 좋았다, 라는 말로 충분하다.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음에도 참석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자들의 가족들은 이 슬픔의 정서를 이길 수 있는 넉넉한 힘을 지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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