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진은 부암동에 위치한 갤러리 <호기심에 대한 책임감>의 전시 장면이다. 재미있게도 이 갤러리 홈페이지(curiosity.co.kr)의 메인 사진도 이와 비슷한 구도의 사진이었다. 작은 방에 이 글자들이 있는 모습은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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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대한 책임감, LOVE
묘하게 재미있는데요...어울린다고나 할까..
같은 집에 살고 싶다는 건가? 집이 많은 사람이랑 사랑하고 싶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