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4 Articles

  1. 2008년 07월 23일 바람과 사연
  2. 2008년 06월 24일 바람과의 대화
  3. 2007년 11월 18일 이번 가을은 (2)
  4. 2007년 08월 18일 사이 바람 (4)
일 기 2008년 07월 23일 11시 05분

바람과 사연

"오전에 부는 바람에도 많은 사연이 있는 것 같은 날들이다."

- 누군가에게 보낸 메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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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기 2008년 06월 24일 01시 48분

바람과의 대화

마포구청역. 00:40 경.
이곳은 도로에 차가 지나가는 소리마저 바람 소리로 들리는 곳
작은 살랑거리는 소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굉음도 아닌 바람의 소리
가을날 잔잔한 바람과는 사뭇 다른 여름날 거세지만 시원하고 상쾌한 바람
바람의 소리가 바람을 타고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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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기 2007년 11월 18일 14시 52분

이번 가을은

생각해보니 이번 가을은 '바람'과 함께 하지 못했다.
그간 이어져온 나의 '바람 타령'도 이번 가을엔 있지 않았다.
이제 바람은 가을보다는 겨울을 말해주는 것 같다.
바람이여, 가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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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게요.
    머리 속을 차갑게 하는 바람...
    겨울이 오니 찬 바람이 부네요.

    전, 좋다는..ㅋ

    2007년 11월 18일 19시 18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 진 2007년 08월 18일 15시 36분

사이 바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쫘악 핀 손가락 사이로
바람이 흐를 때
그, 때
밀려드는 기쁘다 하기엔 쓸쓸한
눈물 흘리지 않는 외로움이
손가락을 오므리지 못하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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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경이 낯설지가 않구먼..

    2007년 08월 21일 14시 19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 우공 안녕
    첨엔 사진이 좋았는데, 사진 밑의 글을 읽으니 글이 더 좋아졌어.
    +) 말 놔버렸어, 흣. 싫으면 다시 높일게'요' 하하.

    루냐
    2007년 08월 23일 16시 41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