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는, 왜, 끊임 없이 모든 것에 관심을 갖는 것일까. 이것은 사람을 분야를 가리지 않는다.
그것은 항상 새로워지고 싶기 때문이다. 새로운 생각을, 새로운 감정을, 새로운 지식은 언제나 내게 힘을 준다. 이것이 매순간 새로워지는 나의 첫 번째 방법이다.
매순간
매순간 새로워지는 두 번째 방법은 묻기이다. 이것은 나에게 묻기(성찰)가 될 수도, 타인에게 묻기(대화)가 될 수도, 그리고 사회에 묻기(투쟁)가 될 수도 있다. 항상 물어본다면 새롭지 않은 것도 새로워진다.
세 번째
세 번째 방법은 사랑하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이것은 모르겠다. 그냥 직감이다.
그래서 요즘 고민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