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날세 2008년 11월 10일 16시 34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 아내가 결혼했다를 보면서 그전 자네와 커피스트에서 나누었던 충격적 이야기들이 떠올라서 ㅎㅎ 역시 사람에게 면역력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새삼 깨닫고
    어처구니 없어하는 남성관객들과는 다르게 아주 유쾌하게만 보았다오 ㅋㅋㅋ

    • BlogIcon 우공uGonG 2008년 11월 11일 09시 43분  수정/삭제

      나도 재밌게 봤다오.
      주인아가 가지고 있는 경계를 흔드는 힘이 좀 더 전면에 부각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기는 했지만.

  2. 날래 2008년 10월 31일 01시 13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공아, 술 먹자, ㅋㅋㅋㅋㅋ
    캔맥주 마시자~

  3. 나비 2008년 09월 03일 13시 54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니, 생일인거니. 잊고 있었어.ㅜㅜ
    축하해. 축하!!

  4. 유진 2008년 08월 29일 15시 44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니.오늘 생일인거니?
    왜인지는 알 수 없으나 마음이 씁씁하구나.
    그저께 다크나이트를 너무 매몰차게 거절하였나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생일축하해~

    • BlogIcon 우공uGonG 2008년 08월 29일 18시 23분  수정/삭제

      괜찮아. 매몰찬 당신의 대응에는 너무 익숙하니깐. ㅎㅎㅎ
      축하 고마버~~

  5. 나비 2008년 08월 21일 09시 36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랫분 최고;

    언제 점심이나 함께 할까요? 전 늘 합정에 있거든요.

  6. 임환동 2008년 08월 18일 09시 32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생, 로, 병, 사(生老病死)를 주관하는 것은 열(熱)입니다. 36.5˚C의 체온은 혈액의 열에 의해 유지된다. 온몸을 돌면서 방열(放熱)하는 혈액 순환 운동으로 정상체온이 유지되어 심신의 균형을 이룬다.

    하비(W.Havey)는 “심장펌프학설”로 혈액 순환 원리를 설명하였다. 지금까지 그것은 심장학설의 바이블로 인정되고 있다. 그러나 심장과 뇌와의 유기적인 관계에 대한 통찰력의 부족으로 많은 모순점을 안고 있다. 새로운 심장학설은 혈액 순환 운동의 원리를 밝혀 인간의 생, 로, 병, 사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있다.

    새로운 혈액 순환 운동의 원리는 생명의 작동원리를 밝혀준다. 자연히 심신의 조화와 균형이 깨질 때의 원인과 회복의 방법도 밝힌다. 더 나아가 질병의 발생 원인을 근본적으로 규명함으로써 난치성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인류가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해방되는 길이 여기 있다.

    뇌(Brain)수련 비법(秘法)을 공개(公開)합니다. “노벨과학상(물리/생리의학)수상 예정” 서울특별시 구별(區別)/광역시(廣域市)/시도(市道)/지역(地域)사업에 참여하실 분을 찾습니다.
    ①실패를 경험하신 분
    ②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분
    ③사고(思考)체계가 항시 열려있는 분
    ④새로운 사업으로 변화를 계획하시는 분
    ⑤종교를 졸업했거나 종교에 얽매있지 않아야 합니다.
    ⑥세계갑부 빌게이츠를 업어치기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⑦연령 ; 30세 이상 ~ 50세 미만 의 남/여 유능하신 몇 분을 긴급히 찾습니다.
    한국브레인연구소 임환동 휴대폰 010-2032-6011 전화 02-872-6011

    인류는 이제 세계 최초로 개발된 “두뇌운영(頭腦運營)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풍부한 상상력과 과학적이고 입체적인 “창의력생산(創意力生産)시스템”을 작동하게 된다. 차세대 두뇌혁명인 “두뇌운영 시스템”은 인류의 삶에 일대 혁명(革命)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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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송지혜 2008년 08월 17일 16시 50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작 공부 좀 할걸...
    대학 오년반동안 공부한거 사회생활 7주만에 다 쫑나고
    문제의식 외에 아는게 없어서 쪽팔리고 때문에 스트레스 쌓인다
    괴롭다
    공부.. 좀 해야겟다.... 우공보고 따라하기라도 해야겟다;

    • BlogIcon 우공uGonG 2008년 08월 18일 15시 02분  수정/삭제

      세미나를 하다 느끼는 건 문제제기를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하게 되는 고민들이 천차만별이 된다는 것이었어.
      '문제의식'을 어떻게 다듬어 갈지는 항상 고민이지 않을까 싶어.
      요즘 많이 바빠 보이던데 몸 건강하고,
      즐겁게 활동하자고!

  8. 날래 2008년 07월 24일 18시 28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작 삼계탕으로 몸보신을 했어야 하는 건데...

  9. 2008년 07월 02일 02시 59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BlogIcon 우공uGonG 2008년 07월 02일 11시 46분  수정/삭제

      어제(7월1일) 저녁 9시 30분에 나왔어.
      피곤한 것을 제외하고는 어디 안 좋은 곳은 없어. 불구속기소 상태로 풀려나서 추후 검사가 어떻게 하는지 지켜봐야 하지만 뭘 한게 없기 때문에 벌금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 확실한 것은 지켜봐야 되고.

      '곧 보자'는 말에 눈길이 가네.
      지침 속에서도 즐거움이 샘솟기를.

  10. 꿈의택배 2008년 07월 01일 12시 27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공, 잘 지내고 있는지! 그 안에서 ㅠㅜ
    오늘 저녁에 나온다던데, 못 가보네..
    건강한 모습으로 내일 보자구!!
    그 안에서나마 푹 쉬고 오길 ㅋㅋ

  11. 성윤 2008년 06월 09일 16시 11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안녕하세요 ^^ 저 성윤이에요. 오랜만이죠?
    글은 남기지 않았지만 가끔 형 사이트에 와서 많이 공부하고 가요.

    형의 그 지치지 않는 에너지가 늘 부러웠습니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겠지요. 전 아직 중국이에요. 열심히 중국 전통의학을 공부하고 있지요. 올해 겨울에 한국에 들어갈 예정인데 기회가 닿으면 형을 꼭 한 번 뵜으면 좋겠어요. 좋은 얘기도 듣고 싶구 ^^

    아무튼 건강하세요. 꼭 찾아갈께요. 그럼 안녕~~

    • BlogIcon 우공uGonG 2008년 06월 09일 20시 47분  수정/삭제

      반가워. 오랜만이지? 내 블로그에서 어떤 글들이 네게 인상깊었는지를 들으려면 겨울까지 기다려야 겠네. 그리고 네가 공부하는 전통의학이란 어떤 것인지도.
      겨울에 건강하게 보자. 기다리고 있을께^^

  12. 2008년 05월 22일 18시 40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3. 2008년 04월 08일 02시 20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 2008년 02월 07일 13시 03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5. 2008년 01월 05일 05시 23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6. 날래 2007년 12월 18일 05시 42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왜 방학만 시작되면 낮과 밤이 바뀔까;;

    얼마 전에 어쩌다가 우공의 '비非-something'목록에 추가할 만한 것으로 '비-이주민'이 생각나서 방금 우공의 옛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목록을 살펴보니 '비-이주노동자'가 있군..뭐 '이주'를 폭넓게 해석하면 더 많은 의미를 담을 수 있겠지만..나는 전주에서 서울로 올라 와서 사니 '이주민'이라고 생각하는데 우공은 계속 서울에 살았으니 '비-이주민'인가, 이사를 자주 다녔으니 '이주민'인가..ㅋㅋ

    목록을 보다보니 '비-동성애자'가 있던데 '비-트랜스젠더'나 '비-성적 소수자' 뭐 이런 식도 가능하지 않을까? 지금 생각난 것 '비-전과자', '비-노숙인'.....뭐 앞으로도 전과가 안 생기리란 보장은 없지만 말야....쩝..

    그런데 '비-흡연인'이라는 게 권력을 가질 수 있는 조건이 돼?

    • BlogIcon 우공uGonG 2007년 12월 18일 17시 18분  수정/삭제

      시간 사용법이 달라지는 게 아닐까? 약속이 생기지 않는 이상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원할 때에 일어나면 되니깐. 그래도 당신이 자고 싶은데 잘 수 없는 날들이 많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주'라는 말은 생각할수록 간단한 말이 아닌 것 같아. 이주가 애초에 살던 곳에서의 이동이라면, 전주에서 서울로 올라온 당신도 이주민이라고 생각해. '이주'라는 말과 '유목'이라는 말을 같이 생각해봤어. '이주'라는 말에 새겨진 그 암울함과 '유목'이라는 말에 새겨진 그 자유로움은 어떤 차이일까. 아마 나는 떠돌리지도 외부의 강요에 의해 옮겨다닌 적이 없고, 몇 번의 이사들도 거부감없이 수용했기 때문에 스스로를 '비-이주민'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나 스스로를 '고정된' 사람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 되기도 하네.

      '비-트랜스젠더', '비-성적 소수자' 라는 항목은 추가해야 겠다. '비-전과자', '비-노숙인'도 추가할 수 있을 것 같아. 각각의 말들을 좀 더 곱씹어 봐야 겠다.

      처음 '비-흡연인'을 쓸 때는 금연을 강권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비흡연자인 나는 담배로 인해 공격받지는 않지만 흡연자는 담배로 인해 공격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가지고 있었어. 이런 조건이라면 내가 비흡연자라는 위치에서 흡연자에게 '제약'을 가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 뭐, 조건이 이렇다는 얘기인데, 쓰면서도 뭐가 석연치 않은 점들이 생각나네. 좀 더 생각할 일이군. ㅋ

      어쨌든, 잊고 있었던 것들이 당신 덕에 다시 생각나네.
      감사감사!

  17. 동환 2007년 12월 12일 03시 35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집중도 안되네요.
    책상에 앉아있어도 몸은 이곳에 있지 않아요.
    지금 시험인데 ~~ 오랜만에 와서 하소연만 늘어놓고가요
    아~~ 그리고 왜 저번에 형이 부탁한거 왜 연락없었어요?그 때 심상정 의원 학교서 토론회 준비한다고
    정신없어서 그랬나.. 연락한다고 하면서 연락못 했네요~~

    • BlogIcon 우공uGonG 2007년 12월 12일 10시 11분  수정/삭제

      일단 시험을 잘 끝내고, 전화해. 올해가 가기 전에 한 번 보자고^^

  18. navi 2007년 11월 27일 10시 58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셋이 만나는 건 대체 언제?
    주말 오후에 만나 따뜻한 커피 한잔 합시다.

  19. 2007년 11월 22일 00시 52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사가 귀찮았던 몇날을 보내고 나니 이제서야 꾸역꾸역 밤을 지새며 할일을 성급하게 마무리 짓고. 또 똑같이. 넌 왜 그렇게 벼랑끝으로 밀고 밀어서 일을 하는거냐 아무리 자학해도 소용없이 자판기는 두드려지고 시간을 흐르고.. 지금은 새벽한시요.

    통화하려고 했었는데. 뭐 정신이 어디 뒷동산에 널부러져있는지.. 찾을 생각도 없는듯... 여하간에 빌어먹을 과제들과 기어이 생계를 유지하게 하는 이 지겨운 몇가지 일들을 날려버리고 곧 여유가 생길듯 싶으니... 조만간 얼굴이나좀 보자고.

    • BlogIcon 우공uGonG 2007년 11월 28일 09시 47분  수정/삭제

      이번 학기는 유독 뭔가 과제, 발표, 쪽글이 많은 것 같네. 다른 친구들도 그렇고. 힘 내시오!

  20. 다해 2007년 11월 20일 04시 21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
    늘 글만 읽고 가다가 오늘은 발자국 남깁니다.
    여기에도 눈이 온 것처럼^^

    • BlogIcon 우공uGonG 2007년 11월 21일 11시 50분  수정/삭제

      다해 님, 오랜만이네요. 제가 요즘 일/활동이 겹쳐 조금 바빠 늦게서야 응답을 하네요. '눈과 같은 발자국'을 제 방명록에 남겨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언제 또 뵐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그리고 저도 다해 님 블로그를 종종 방문하고 있답니다. 소리 없이 ㅋ

  21. 2007년 10월 29일 15시 54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즐겨찾기들을 분류해놓은 기준은 뭐야?
    저 알파벳들이 무얼 뜻하는지 궁금해서..^^
    난 S 네?

    • BlogIcon 우공uGonG 2007년 10월 29일 17시 57분  수정/삭제

      내 나름의 분류인데, `s`의 경우에는 `singular` 의 머리글자로 '특이한 것'이라는 뜻이야. 좀 풀이하면, '모든 사람들은 특이하고, 그 특이한 사람들의 웹 페이지'라는 뜻 쯤 되겠지. 짐작하겠지만, `F`는 'Feminism'의 머리글자이고. 다른 알파벳도 이런 식의 머리글자들이야.^^

  22. 날래날다 2007년 10월 07일 16시 12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너무 뜸하시다... 켁.

  23. 2007년 10월 03일 17시 45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4. BlogIcon 날래날다 2007년 09월 03일 19시 58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만이 너다워'에서 '그것만이 너다워?'로 바뀌었으니,
    당신의 'Links'목록에서도 바꿔주쇼 ㅋ

  25. 물속에달○ 2007년 08월 28일 12시 24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그 '독촉(?)'에 들어오긴 했는데
    포럼에는 갈 수 있으려나 ㅋㅋ

    지금 내가 듣는 노래 가사가 딱 이런게 나오는데

    "월말이면 월급타서 호프를 사고
    연말이면 적금타서 낙타를 사자"

    ㅎㅎ
    낙타는 알아서 사시고
    나는 월말에 방점을 찍고싶네 ㅋㅋㅋ

    • BlogIcon 우공uGonG 2007년 08월 29일 09시 24분  수정/삭제

      독촉은 무슨^^
      포럼 일정과 의미를 채팅으로 다 말하기 힘들어서^^

      근데, 노래 가사 재미있다 ㅋ

  26. BlogIcon 날래날다 2007년 08월 23일 01시 25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 마지막주는 행사들이 넘쳐나는구나..
    EIDF, EXIS,카페 빵에서는 독립영화상영 2주년을 기념하야 특별 이벤트(넘 재밌을 거 가토ㅠ)를 한다하고, 우공이 말한 토론회도 가고 싶고, 분명 n[앤] 회의도 할 것이고, 게다가 이번엔 '진짜' 우공 생일이고(선희 선배한테 연락 안왔나?ㅋㅋ), 사회운동포럼도 있고, 아 완죤 개강인데다가...

    어쨌든 최대한 챙겨서 다 해볼 것이야.

    난 생각만하는데도 이렇게 지친다. 크크크

    • BlogIcon 우공uGonG 2007년 08월 23일 15시 58분  수정/삭제

      당신 말을 듣고 보기 8월 말 행사들이 정말 풍성하네^^
      선희 선배는 곧 보려고 ㅋㅋ
      신심을 잘 다스려 행사들을 모두 잘 마무리해보자고!
      부분적으로 몇 개는 나와 겹치는 게 있으니 잘해보세!

  27. 2007년 07월 27일 00시 39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BlogIcon 우공uGonG 2007년 07월 27일 15시 22분  수정/삭제

      오랜만에 만나 더 반가운 우리들 아니겠습니까^^
      일간 홍대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죠.

      어떻게 보면 다사다난하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별일 없기도 하네요^^
      (아리송한 대답이군요-ㅅ-)

      불편한 심신이 시원한 심신으로 바뀔 수 있기를!^^

  28. 꿈의택배 2007년 06월 09일 14시 40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공..
    며칠 안 보았더니 우공이 보고파염 >_< 흐흐흐

    시험 끝나고 주말에 보삼.
    아직 목록 정리 해보지도 못했어,나 ㅠㅜ

    • BlogIcon 우공uGonG 2007년 06월 10일 00시 40분  수정/삭제

      나도 회의가 한 주 더 미뤄진 거 뿐인데,
      뭔가 많이 안 모이는 거 같네.
      꿈의택배도 보고 싶고^^

      그 동안 우리가 열심히 보기 했어. 그 수개월을.
      다음엔 더 반갑게 보자고! 히히!

  29. BlogIcon 2007년 06월 01일 08시 07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많으셨어-
    어제 전화까지 해서, 평가까지 듣다니+_+ 뭐, 끝난거 아니겠지- 앞으로 할일도 많고

    여전히, 바쁘실텐데... 고생하시고 쉬엄쉬엄하셔.

  30. BlogIcon 덱공장장 2007년 05월 28일 23시 24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작조차 못할뻔할때 저에게 힘을 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종종 들려도 될까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