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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세 2008년 11월 10일 16시 34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 아내가 결혼했다를 보면서 그전 자네와 커피스트에서 나누었던 충격적 이야기들이 떠올라서 ㅎㅎ 역시 사람에게 면역력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새삼 깨닫고
어처구니 없어하는 남성관객들과는 다르게 아주 유쾌하게만 보았다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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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2008년 08월 29일 15시 44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니.오늘 생일인거니?
왜인지는 알 수 없으나 마음이 씁씁하구나.
그저께 다크나이트를 너무 매몰차게 거절하였나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생일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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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환동 2008년 08월 18일 09시 32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생, 로, 병, 사(生老病死)를 주관하는 것은 열(熱)입니다. 36.5˚C의 체온은 혈액의 열에 의해 유지된다. 온몸을 돌면서 방열(放熱)하는 혈액 순환 운동으로 정상체온이 유지되어 심신의 균형을 이룬다.
하비(W.Havey)는 “심장펌프학설”로 혈액 순환 원리를 설명하였다. 지금까지 그것은 심장학설의 바이블로 인정되고 있다. 그러나 심장과 뇌와의 유기적인 관계에 대한 통찰력의 부족으로 많은 모순점을 안고 있다. 새로운 심장학설은 혈액 순환 운동의 원리를 밝혀 인간의 생, 로, 병, 사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있다.
새로운 혈액 순환 운동의 원리는 생명의 작동원리를 밝혀준다. 자연히 심신의 조화와 균형이 깨질 때의 원인과 회복의 방법도 밝힌다. 더 나아가 질병의 발생 원인을 근본적으로 규명함으로써 난치성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인류가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해방되는 길이 여기 있다.
뇌(Brain)수련 비법(秘法)을 공개(公開)합니다. “노벨과학상(물리/생리의학)수상 예정” 서울특별시 구별(區別)/광역시(廣域市)/시도(市道)/지역(地域)사업에 참여하실 분을 찾습니다.
①실패를 경험하신 분
②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분
③사고(思考)체계가 항시 열려있는 분
④새로운 사업으로 변화를 계획하시는 분
⑤종교를 졸업했거나 종교에 얽매있지 않아야 합니다.
⑥세계갑부 빌게이츠를 업어치기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⑦연령 ; 30세 이상 ~ 50세 미만 의 남/여 유능하신 몇 분을 긴급히 찾습니다.
한국브레인연구소 임환동 휴대폰 010-2032-6011 전화 02-872-6011
인류는 이제 세계 최초로 개발된 “두뇌운영(頭腦運營)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풍부한 상상력과 과학적이고 입체적인 “창의력생산(創意力生産)시스템”을 작동하게 된다. 차세대 두뇌혁명인 “두뇌운영 시스템”은 인류의 삶에 일대 혁명(革命)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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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혜 2008년 08월 17일 16시 50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작 공부 좀 할걸...
대학 오년반동안 공부한거 사회생활 7주만에 다 쫑나고
문제의식 외에 아는게 없어서 쪽팔리고 때문에 스트레스 쌓인다
괴롭다
공부.. 좀 해야겟다.... 우공보고 따라하기라도 해야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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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택배 2008년 07월 01일 12시 27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공, 잘 지내고 있는지! 그 안에서 ㅠㅜ
오늘 저녁에 나온다던데, 못 가보네..
건강한 모습으로 내일 보자구!!
그 안에서나마 푹 쉬고 오길 ㅋㅋ -
성윤 2008년 06월 09일 16시 11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안녕하세요 ^^ 저 성윤이에요. 오랜만이죠?
글은 남기지 않았지만 가끔 형 사이트에 와서 많이 공부하고 가요.
형의 그 지치지 않는 에너지가 늘 부러웠습니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겠지요. 전 아직 중국이에요. 열심히 중국 전통의학을 공부하고 있지요. 올해 겨울에 한국에 들어갈 예정인데 기회가 닿으면 형을 꼭 한 번 뵜으면 좋겠어요. 좋은 얘기도 듣고 싶구 ^^
아무튼 건강하세요. 꼭 찾아갈께요. 그럼 안녕~~ -
날래 2007년 12월 18일 05시 42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왜 방학만 시작되면 낮과 밤이 바뀔까;;
얼마 전에 어쩌다가 우공의 '비非-something'목록에 추가할 만한 것으로 '비-이주민'이 생각나서 방금 우공의 옛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목록을 살펴보니 '비-이주노동자'가 있군..뭐 '이주'를 폭넓게 해석하면 더 많은 의미를 담을 수 있겠지만..나는 전주에서 서울로 올라 와서 사니 '이주민'이라고 생각하는데 우공은 계속 서울에 살았으니 '비-이주민'인가, 이사를 자주 다녔으니 '이주민'인가..ㅋㅋ
목록을 보다보니 '비-동성애자'가 있던데 '비-트랜스젠더'나 '비-성적 소수자' 뭐 이런 식도 가능하지 않을까? 지금 생각난 것 '비-전과자', '비-노숙인'.....뭐 앞으로도 전과가 안 생기리란 보장은 없지만 말야....쩝..
그런데 '비-흡연인'이라는 게 권력을 가질 수 있는 조건이 돼?-
우공uGonG
2007년 12월 18일 17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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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사용법이 달라지는 게 아닐까? 약속이 생기지 않는 이상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원할 때에 일어나면 되니깐. 그래도 당신이 자고 싶은데 잘 수 없는 날들이 많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주'라는 말은 생각할수록 간단한 말이 아닌 것 같아. 이주가 애초에 살던 곳에서의 이동이라면, 전주에서 서울로 올라온 당신도 이주민이라고 생각해. '이주'라는 말과 '유목'이라는 말을 같이 생각해봤어. '이주'라는 말에 새겨진 그 암울함과 '유목'이라는 말에 새겨진 그 자유로움은 어떤 차이일까. 아마 나는 떠돌리지도 외부의 강요에 의해 옮겨다닌 적이 없고, 몇 번의 이사들도 거부감없이 수용했기 때문에 스스로를 '비-이주민'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나 스스로를 '고정된' 사람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 되기도 하네.
'비-트랜스젠더', '비-성적 소수자' 라는 항목은 추가해야 겠다. '비-전과자', '비-노숙인'도 추가할 수 있을 것 같아. 각각의 말들을 좀 더 곱씹어 봐야 겠다.
처음 '비-흡연인'을 쓸 때는 금연을 강권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비흡연자인 나는 담배로 인해 공격받지는 않지만 흡연자는 담배로 인해 공격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가지고 있었어. 이런 조건이라면 내가 비흡연자라는 위치에서 흡연자에게 '제약'을 가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 뭐, 조건이 이렇다는 얘기인데, 쓰면서도 뭐가 석연치 않은 점들이 생각나네. 좀 더 생각할 일이군. ㅋ
어쨌든, 잊고 있었던 것들이 당신 덕에 다시 생각나네.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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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환 2007년 12월 12일 03시 35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집중도 안되네요.
책상에 앉아있어도 몸은 이곳에 있지 않아요.
지금 시험인데 ~~ 오랜만에 와서 하소연만 늘어놓고가요
아~~ 그리고 왜 저번에 형이 부탁한거 왜 연락없었어요?그 때 심상정 의원 학교서 토론회 준비한다고
정신없어서 그랬나.. 연락한다고 하면서 연락못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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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2007년 11월 22일 00시 52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사가 귀찮았던 몇날을 보내고 나니 이제서야 꾸역꾸역 밤을 지새며 할일을 성급하게 마무리 짓고. 또 똑같이. 넌 왜 그렇게 벼랑끝으로 밀고 밀어서 일을 하는거냐 아무리 자학해도 소용없이 자판기는 두드려지고 시간을 흐르고.. 지금은 새벽한시요.
통화하려고 했었는데. 뭐 정신이 어디 뒷동산에 널부러져있는지.. 찾을 생각도 없는듯... 여하간에 빌어먹을 과제들과 기어이 생계를 유지하게 하는 이 지겨운 몇가지 일들을 날려버리고 곧 여유가 생길듯 싶으니... 조만간 얼굴이나좀 보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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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달○ 2007년 08월 28일 12시 24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그 '독촉(?)'에 들어오긴 했는데
포럼에는 갈 수 있으려나 ㅋㅋ
지금 내가 듣는 노래 가사가 딱 이런게 나오는데
"월말이면 월급타서 호프를 사고
연말이면 적금타서 낙타를 사자"
ㅎㅎ
낙타는 알아서 사시고
나는 월말에 방점을 찍고싶네 ㅋㅋㅋ -
날래날다
2007년 08월 23일 0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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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마지막주는 행사들이 넘쳐나는구나..
EIDF, EXIS,카페 빵에서는 독립영화상영 2주년을 기념하야 특별 이벤트(넘 재밌을 거 가토ㅠ)를 한다하고, 우공이 말한 토론회도 가고 싶고, 분명 n[앤] 회의도 할 것이고, 게다가 이번엔 '진짜' 우공 생일이고(선희 선배한테 연락 안왔나?ㅋㅋ), 사회운동포럼도 있고, 아 완죤 개강인데다가...
어쨌든 최대한 챙겨서 다 해볼 것이야.
난 생각만하는데도 이렇게 지친다. 크크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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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택배 2007년 06월 09일 14시 40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공..
며칠 안 보았더니 우공이 보고파염 >_< 흐흐흐
시험 끝나고 주말에 보삼.
아직 목록 정리 해보지도 못했어,나 ㅠㅜ -
귤
2007년 06월 01일 0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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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으셨어-
어제 전화까지 해서, 평가까지 듣다니+_+ 뭐, 끝난거 아니겠지- 앞으로 할일도 많고
여전히, 바쁘실텐데... 고생하시고 쉬엄쉬엄하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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