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기 2008년 05월 02일 20시 20분

해바라기와 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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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나를 나란히 두고 관계지어 본 적은 없는데, 같이 있어도 괜찮네^^
사진 찍은 '사진가'의 탁월한 솜씨로다~!
장소는 홍대 어느 카페.
김호정의 <애쉬스 투 애쉬즈>를 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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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늙어요?(질투성 시비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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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05월 03일 10시 01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