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노조가 추석 연휴 이후 예고한 투쟁을 진행했다.
<프레시안>의 보도를 보면 그들은 치밀하게 "화면의 여백에 '공정방송' 팻말이 잘 잡히도록
주의를 기울였고 카메라의 각도에 따라 자리를 바꿔가며
'공정방송' 팻말이 늘 앵커의 어깨위에 비치도록 했다."
이 투쟁은 비밀유지를 위해 일부 조합원들만이 알고 행동을 했다고 한다.
그들의 치밀함에서 우리는 그들이 매우 확고한 실천적 의지로 뭉쳐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투쟁은 '배지, 리본 투쟁'으로 이어질 것이다. 지난 몇 개월에 촛불이
없었다면 우리는 이런 장면을 상상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YTN 노조에게 박수를!
그리고 그들이 든 팻말이 우리들이 들었던 촛블이고 손피켓이다.
YTN, 뉴스 생방송 중 '낙하산 반대' 팻말 등장
YTN 노조 오픈 스튜디오서 '기습 시위' …배지·리본 투쟁 '예고편' (클릭)
<프레시안>의 보도를 보면 그들은 치밀하게 "화면의 여백에 '공정방송' 팻말이 잘 잡히도록
주의를 기울였고 카메라의 각도에 따라 자리를 바꿔가며
'공정방송' 팻말이 늘 앵커의 어깨위에 비치도록 했다."
이 투쟁은 비밀유지를 위해 일부 조합원들만이 알고 행동을 했다고 한다.
그들의 치밀함에서 우리는 그들이 매우 확고한 실천적 의지로 뭉쳐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투쟁은 '배지, 리본 투쟁'으로 이어질 것이다. 지난 몇 개월에 촛불이
없었다면 우리는 이런 장면을 상상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YTN 노조에게 박수를!
그리고 그들이 든 팻말이 우리들이 들었던 촛블이고 손피켓이다.
YTN, 뉴스 생방송 중 '낙하산 반대' 팻말 등장
YTN 노조 오픈 스튜디오서 '기습 시위' …배지·리본 투쟁 '예고편' (클릭)
![]() |
Trackback url :: http://ugongisan.net/trackback/33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