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기 2007년 11월 10일 21시 29분

참, 나는...

참, 나는...
참, 나는 조금 더 조용했던 것이다. 조금 더 담담했던 것이고, 조용히 두고 봤던 것이다.
내 안에 두고, 또 두고, 두고두고 봤던 것이다.
꺼내 놓지 못/안하거나, 그랬던 것이다.
참, 나는...
안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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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 짠해요...

    당고
    2007년 11월 10일 22시 08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 뭔 말인지는 모르겠다만, '일기'이므로 알 필요도 없겠고.
    암튼 엎데잇했네 그려... ㅋ

    홍박사 건은 되는 방향이든 아니 되는 방향이든 어이 결정을 내주었음 혀요. ^^

    문승숙 선생 꺼 읽고 있다.. 다음 시간에 가거든 너에게 질문 좀 던질께. ㅍㅎㅎㅎ.

    2007년 11월 11일 15시 59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 못난 놈 이라고 해주고 싶었어 왠지....ㅋㅋ
    목요일날 보고,
    조만간 술도 먹자.

    navi
    2007년 11월 12일 22시 28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