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기 2007년 01월 25일 16시 17분

"이색 전문 출판사"

일전에 <씨네21>에서 우리 출판사를 취재한 적이 있다. '전문 출판사'를 취재하는데 갈무리 출판사는 '사회과학 전문 출판사'로 선택되어서 주간 님이 인터뷰를 하시고 난 후 사진을 찍었다. 이 기사가 담긴 <씨네21>이 발간되고 며칠 후 자주 만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문자가 왔다. "나 봤어"(^^) <씨네21>의 독자층이 내 생각보단 두껍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추신: 그 기사가 실린 <씨네21>은 우리집에 잘 모셔져 있고, 부모님에게 보여드렸다. 자식이 뭔가 '이상한 짓'을 하는 줄 아는 두 분에게 보여드린 기사는 확실히 '약발'이 있었다.

[이색 전문 출판사 탐방](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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