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기 2007년 11월 18일 14시 52분

이번 가을은

생각해보니 이번 가을은 '바람'과 함께 하지 못했다.
그간 이어져온 나의 '바람 타령'도 이번 가을엔 있지 않았다.
이제 바람은 가을보다는 겨울을 말해주는 것 같다.
바람이여, 가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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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게요.
    머리 속을 차갑게 하는 바람...
    겨울이 오니 찬 바람이 부네요.

    전, 좋다는..ㅋ

    2007년 11월 18일 19시 18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