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기 2008년 10월 17일 18시 41분

오랜만에

오랜만에 본 친구가 물었다.

요즘도 사진 찍니.
아니. 시간이 없네.

시간이 없었나
사진을 찍을 때의 감정을 잊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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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기가 무거워서가 정답이지 않을까나...ㅎㅎ

    날래
    2008년 10월 19일 15시 53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