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도 안 되는 상황에서도 동료를 구하고, 믿지 않아도 괜찮은 상황에서도 동료를 믿는다.
뭐 따지고 보면 이 넘 성격에 문제가 없는 건 아니지만 성격에 문제 없는 인간이 어딨냐.
어쨌든, 루피의 말도 안 되는 초울트라 긍정 버젼 스토리를 보고 나면, 힘이 난다.
살다보면 열심히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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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나는 루피같은 스타일인 것 같아... 대책없는 긍정성...
가끔 나도 이해가 안되는 이...-_-
굳이 따지면 나도 루피 쪽에 가깝긴 해ㅎㅎ
내가 보기에 두 사람 다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소만....;;;;;
그건 무슨 뜻??
-_-
웃는 표정을 하는 노력.... 두 사람 다 심각한 표정의 얼굴을 더 많이 본 것 같아서...(그러고 보니 많은 시간을 본 것도아니지만서도....)
내가 얼마나 잘 웃는지 모르는가 보군^ㅣ^
꺄르륵~~
저의 웃는 모습은 본적이 없다는 건 내가 대나무를 싫어한다는 증거?
깔깔;;;
이 사람들 대화가 참 재밌네. 웃는 모습을 마이마이 보여주세요.
(대나무만 싫어하는 거겠어요? 나도 싫어하는 거 아냐? 하고 뜨끔뜨끔뜨뜨끔 ㅋㅎ)
^^ 언제 날잡아 나비를 만나, 개그 프로나 웃긴 영화를 한 편 같이 봐야 겠네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