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링크만...

자코메티의 아틀리에

M.C. 에셔, 무한의 공간
요즘 미술 관련 책들을 내가 사회과학 책을 사는 것처럼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음...주머니 사정 좀 고려해야 되는데...

자코메티의 아틀리에

M.C. 에셔, 무한의 공간
요즘 미술 관련 책들을 내가 사회과학 책을 사는 것처럼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음...주머니 사정 좀 고려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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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코메티 하면, 그의 작품보다 브레송이 찍은 자코메티의 사진이 먼저 생각나요. 책이 좋으면 나두 보고 싶다
우공 요즘도 계속 바쁜 것 같아보여요. 마무리 되면 또 헌책방 나들이 가요. 루냐네도 놀러오구요. 그리고 미학 수업자료 복사한 것도 전해줘야 하는데!
<자코메티의 아틀리에>는 서점에 가서 보려고 했더니 비닐로 싸여있네요. 구입해서 봐야 할 듯. 하지만 이번 달은 지출이 많아 다음 달로 패스입니다.
요즘 바쁘긴 바빠요. 하는 일의 '수'는 줄었지만 각각 '양'이 많아졌다는...^^ 헌책방 나들이와 미학 수업자료 받기는 다음에 볼 때 한 번에 하죠. 그 동안의 미뤄두었던 것들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