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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인들은 내가 배우 김호정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그러니 작품 소식을 접하면 나에게 알려달라!!). 2006년에 연극 한 편, 영화 두 편이 개봉되어 활발한 활동을 했던 그녀가, 작품 소식이 없었다. 그런데 공연을 시작했다고 한다. <애쉬즈 투 애쉬즈(ashes to ashes)>라는 작품이다. (자세한 소개는 아래 글들을 참조)
김호정의 이전 작품도 박정희 연출가와 함께한 <새벽 4시 48분>이라는 연극이었는데, 이번에도 그녀와 함께다. 기대가 된다. 더불어서 <산울림 소극장>에서 연극을 보고 싶었는데, 이것도 기대가 된다. ㅎㅎ


애쉬즈 투 애쉬즈(ashes to ashes)




‘불륜의 고백’ 뒤엔 ‘전체주의 폭력’
산울림 극단 ‘해외 문제작 시리즈’ 애쉬즈 투 애쉬즈
김승현기자 hyeon@munhwa.com

"로카르노 영화제 여우주연상의 주인공 김호정씨가 모처럼 무대에 돌아왔다. ......."
기사 보기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 ··· 0028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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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공의 완소배우 대체 어떤 분인지 나도 볼 기회가 생겼구나~

    날래
    2008년 03월 28일 13시 44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