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이 사람들에게 기여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그 어려운 생명공학 용어에 익숙하고 솔깃하게 만든 것이다,라는 농담(?)을 들은 적이 있다. 요즘 들어 더욱 느끼는 거지만 생명, 기계 등에 대한 기술에 대해 꾸준하게 읽을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사기꾼에게 속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득재 교수가 요즘 한미FTA 문제와 꼭 함께 나오는 '광우병 담론'이 미국 정부 혹은 자본이 만들어 낸 '매트릭스' 일뿐이다라고 주장하는 글을 썼다. 읽어 볼 일이다.
광우병이 아니라 프리온병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 ··· id%3D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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