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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 지 2009/05/11 17:34
열흘 전부터 블로그에 문제가 있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오늘에서야 복구했습니다.
서버업체 마루 측에서 디비베이스를 옮기던 중 실수가 있었다고 하네요.
다시 포스팅을 부지런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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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1 17:34 2009/05/1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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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래 2009/05/12 16: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쁜 소식이어요...자료만 올리지 말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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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넷 제1차 월례발표토론회를 공지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중넷에서는 구성원 만사들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공간으로 매월 월례발표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사회적으로 주요한 이슈나 사건들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고 표명하는 한편, 그 성과를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하며 토론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으신 여러분들은 많은 참여 바랍니다.
그 첫 번째로, 지난 1년 동안 한국사회를 뜨겁게 달구었던 ‘촛불봉기’를 그 주제로 하여, 그 의미와 성격에 대하여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주제> 촛불: 유령인가 중간계급인가 다중인가?  

<발표> 조정환 (다중지성의 정원 상임강사)

<일시> 2009년 4월 25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다중네트워크센터

<찾아오는 방법>
http://waam.net/bbs/view.php?id=hydra_i ··· 3Bno%3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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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지성의 정원 2008 겨을학기 강좌 계획이다. 나는 이 중에서 금융위기의 발본적 이해를 위해 '세계 금융위기의 구조와 역사적 의미'와 금융위기에 저항하는 정치철학, 존재론을 공부하기 위해 '안또니오 네그리: 정치의 새로운 문법을 위하여'를 들을 계획이다. 나머지 강좌들도 듣고 싶지만 시간이 여유롭지 못하다.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부분 수강도 할 계획. 금융위기로 마음이 추워지는 겨울에, 지적 실천들로 마음과 몸을 따뜻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즐거운 지식, 공통의 삶, 다중의 지성 공간

다중지성의 정원 2008 겨울학기



2008년 겨울학기 다중지성의 정원에서는 12월 15일부터 총 14개의 강좌가 진행됩니다. 최근 미국발 금융위기 정세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획 강좌, ‘신자유주의와 코뮤니즘’, ‘미국을 해부한다’, ‘세계 금융위기의 구조와 그 역사적 의미’와 2MB 정부의 파시즘 논란을 조명해보는 ‘파시즘, 어떻게 볼 것인가?’ 등 4개의 기획 강좌를 비롯하여 ‘안또니오 네그리: 정치의 새로운 문법을 위하여’, ‘역사의 정신분석: 지젝과 변증법적-역사적-유물론’, ‘들뢰즈와 시간의 세 가지 종합’, ‘『안티-오이디푸스』읽기’ 등 철학 강좌, 광우병 전문가 우석균의 ‘의료, 생명, 그리고 자본주의’, 이반 일리치를 읽으며 고민해보는 ‘제로성장 사회의 교육학’, 가라타니 고진 ‘『일본근대문학의 기원』 자세히 읽기’, 현대 영화 읽기 ‘역사의 유령: 영상, 윤리, 표상의 문제’, 인류인주의 공통어를 배워볼 수 있는 기회 ‘초급 에스페란토’, 네그리 사상 입문 강좌+세미나 ‘『네그리 사상의 진화』로 네그리 철학 시작하기’ 등 다채로운 강좌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기획] 신자유주의와 코뮤니즘


강사 황선길, 조정환, 하승우, 정성진, 심광현, 김세균

기간 2008년 12월 22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30분~9시30분 (6강, 78,000원)


1강 신자유주의와 평의회 맑스주의(황선길)_2008년 12월 22일

2강 신자유주의와 자율주의(조정환)_2008년 12월 29일

3강 신자유주의와 아나코코뮤니즘(하승우)_2009년 1월 5일

4강 신자유주의와 고전 마르크스주의(정성진)_2009년 1월 12일

5강 신자유주의와 코뮌주의(심광현)_2009년 1월 19일

6강 신자유주의와 사회주의(김세균)_2009년 2월 2일


강사소개

황선길 사회과학 아카데미 교수.

조정환 다중지성의 정원 상임강사.

하승우 지행네트워크 연구활동가.

정성진 경상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심광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김세균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교수.



[기획] 미국을 해부한다


강사 조정환, 최성철, 홍원표, 안효상, 황혜성, 안병진, 정욱식, 박진빈

기간 2008년 12월 18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9시30분 (8강, 104,000원)


1강 제국 : 제국, 미국, 금융위기(조정환)_2008년 12월 18일

2강 역사 : 하워드 진과 미국민중사(최성철)_2009년 1월 8일

3강 혁명 : 아렌트의 미국 혁명(홍원표)_2009년 1월 15일

4강 독립 : 미국 정신의 기원, 독립선언서(안효상)_2009년 1월 22일

5강 흑인 : 미국 현대 흑인운동(황혜성)_2009년 1월 29일

6강 정치 : 미국 정치와 민주주의(안병진)_2009년 2월 5일

7강 군사 : 미국 군사전략과 전쟁(정욱식)_2009년 2월 12일

8강 인종 : 백색국가 건설사(박진빈)_2009년 2월 19일


강사소개

조정환 다중지성의 정원 상임강사, 『아우또노미아』 지은이,

최성철 서강대 사학과 강사, 「패자들을 위한 진혼곡: 하워드 진의 민중사학」 지은이

홍원표 한국외대 사회과학대 교수, 아렌트의 『혁명론』 옮긴이

안효상 드라이버의 『세계를 뒤흔든 독립 선언서』 옮긴이

황혜성 한성대 역사문화학부 교수, 브링클리의 『있는 그대로의 미국사 전3권』공동 옮긴이

안병진 경희사이버대 미국학과 교수, 『민주화 이후 민주주의와 보수주의 위기의 뿌리』 지은이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21세기의 한미동맹은 어디로?』 지은이

박진빈 경희대 사학과 교수, 『백색국가 건설사』 지은이



[기획] 파시즘, 어떻게 볼 것인가?


강사 박정수, 권명아, 윤수종, 임지현, 공임순, 조정환

기간 2008년 12월 17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30분~9시30분 (6강, 78,000원)


1강 대중의 욕망과 파시즘(박정수)_2008년 12월 17일

2강 근대일본, 식민지, 파시즘(권명아)_2009년 1월 7일

3강 파시즘과 분자혁명(윤수종)_2009년 1월 14일

4강 우리 안의 파시즘, 대중독재(임지현)_2009년 1월 21일

5 파시즘과 젠더 정치(공임순)_2009년 2월 4일

6강 파시즘과 현대성(조정환)_2009년 2월 11일


강사소개

박정수 수유+너머 연구원, 『현대소설과 환상』, 「대중지성과 욕망」 등 지은이

권명아 동아대학교 국문과 교수, 『역사적 파시즘』, 『문학의 광기』 등 지은이

윤수종 전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가타리가 실천하는 욕망과 혁명』, 『우리시대의 소수자 운동』 등 지은이

임지현 한양대학교 사학과 교수, 『민족주의는 반역이다』, 『우리 안의 파시즘』, 『대중독재』 등 지은이

공임순 성신여대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 『내셔널리즘과 섹슈얼리티』, 『식민지의 적자들』 등 지은이

조정환 다중지성의 정원 상임강사, 『아우또노미아』, 『제국기계 비판』 등 지은이



[기획] 세계 금융위기의 구조와 그 역사적 의미


강사 조정환

기간 2008년 12월 16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9시 30분 (8강, 104,000원)


1강 서론: 서브프라임 금융위기와 그 파장

2강 맑스의 신용론

3강 맑스의 지대론

4강 인지자본주의와 전 지구적 금융

5강 금융지대: 외부성의 지배형식

6강 금융지대와 주체성의 생산

7강 금융위기

8강 지대에 대항하는 다중의 민주주의


강사소개

다중지성의정원 상임강사, 『아우또노미아』, 『제국기계 비판』 지은이



[정치/철학] 안또니오 네그리 : 정치의 새로운 문법을 위하여


강사 정남영

기간 2008년 12월 17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9시 30분 (8강, 104,000원)


1강 근대와 탈근대

2강 삶정치란 무엇인가?

3강 지구화와 엑서더스(exodus) : 전쟁과 평화

4강 사적인 것, 공적인 것, 공통적인 것

5강 차이와 저항

6강 통치, 협치, 그리고 민주주의

7강 결정(decision)과 조직화

8강 공통적인 자유의 시간


강사소개

다지원 상임강사, 경원대학교 영문과 선생



[철학]역사의 정신분석: 지젝과 변증법적-역사적-유물론


강사 한보희

기간 2008년 12월 19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7시30분~9시30분 (8강, 104,000원)

1강 (들어가며) 지젝과 마르크스주의…실재(the Real)의 타자성과 유물론

2강 이데올로기와 환상

3강 욕망과 상징계

4강 권력과 외디푸스

5강 무신론자의 믿음

6강 법과 사랑

7강 실재의 윤리, 실재의 정치

8강 (맺으며) 이웃과 꼬뮨…외밀한(extimate) 혁명을 향하여

강사 소개

연세대 비교문학 강사, 당대비평 편집위원

지젝, 『전체주의가 어쨌다구』 옮긴이



[철학]들뢰즈와 시간의 세 가지 종합


강사 한정헌

기간 2008년 12월 20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4시 (8강, 104.000원)


1강 신의 죽음과 시간의 발견 : 칸트와 시간의 세 가지 종합

2강 시간의 첫 번째 종합(현재) : 흄의 습관론

3 시간의 두 번째 종합(과거) : 베르그손의 기억론

4강 시간의 세 번째 종합(미래) : 니체의 영원회귀론

5강 첫 번째 종합과 묶기 : 쾌락원칙과 하비투스

6강 두 번째 종합과 잠재적 대상 : 에로스와 므네모시네

7강 세 번째 종합과 죽음욕동 : 나르키소스적 자아와 정적 반복

8강 총정리 및 종합토론


강사소개

철학아카데미 상임 연구원



[철학] 『안티-오이디푸스』읽기


강사 류종렬

기간 2008년 12월 18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9시30분 (8강, 104,000원)


1강 신체 즉 기계 : 욕망하는 기계

2강 기계의 세 가지 종합

3강 유물론 정신의학의 지위

4강 기계들 : 전체와 부분

5강 오이디푸스라는 제국주의

6강 정신분석학의 비판: 세 가지 일반적 오류 추론

7강 저자들의 새로운 비판 첨가: 두 가지 오류 추론

8강 과정으로서 생산


강사소개

철학아카데미 상임위원. 베르그송을 전공하며, 실재성으로서 인간 영혼과 그에 따른 정신병리학(분열증)에 관심을 갖고 이 양자의 연결로서 들뢰즈를 읽고 있다. 논문:「베르그송 철학에서 인간본성에 관한 연구」, 「베르그송에서 심리자아 존재론」,「베르그송의 자유, 그리고 들뢰즈의 반복」, 「자아의 근원과 정체성에 관한 고찰」, 「들뢰즈: 베르그송의 그늘과 그 벗어남」 등.


기타 사항

이 강좌는 3학기 연속해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6개월 동안 『안티-오이디푸스』를 세밀하게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과학]생명, 의료 그리고 자본주의


강사 우석균

기간 2008년 12월 21일부터 매주 일요일 저녁 5시~7시 (8강, 104,000원)


1강 오바마의 의료개혁과 미국식 의료

2강 삼성생명과 AIG, 경제위기 때 민영 의료보험 해약해야 하나?

3강 약값은 왜 비싼가?

4강 광우병과 조류독감, 무엇을 먹고 무엇을 안 먹어야 하나?

5강 세계의 보건의료제도 : 무상의료에 대한 10가지 오해

6강 역사와 의료인 : 체 게바라와 아옌데

7강 한미 FTA, 이명박과 보건의료

8강 생명, 의료, 그리고 자본주의


강사소개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 광우병 국민대책위 자문위원, 한미FTA 범국본 공공서비스 팀장



[교육]제로 성장 사회의 교육학: 이반 일리치 읽기


강사 김재형

기간 2008년 12월 16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30분~9시30분 (8강, 104,000원)


1강 이반 일리치 주요 개념 : 가치의 제도화, 빈곤의 근대화, 발전과 평화

2강 근본적 독점, 자율적 공생

3강 다중 균형

4강 언어의 재발견

5강 신화와 다중

6강 보살핌의 경제 - 지역 통화 (과천 품앗이 사례)

7강 가난한 삶을 받아들이는 교육 (보따리학교)

8강 영화 흔들리는 도쿄를 보며 - 히키코모리 이해를 위해


강사 소개

보따리학교 교사, 대안교육연대 운영위원, 생명평화결사 운영위원, 다지원 만사



[문학]『일본근대문학의 기원』자세히 읽기

-가라타니 고진 세미나 Ⅳ


강사 조영일

기간 2008년 12월 21일부터 매주 일요일 저녁 5시00분~7시00분 (8강, 104,000원)


1강 풍경의 발견

2강 내면의 발견

3강 고백이라는 제도

4강 병이라는 의미

5강 아동의 발견

6강 구성력에 대하여

7강 장르의 소멸

8강 『일본근대문학의 기원』과 한국문학연구


강사 소개

문학비평가. 저서로 『가라타니 고진과 한국문학』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근대문학의 종언』, 『세계공화국으로』, 『역사와 반복』 등이 있다.



[영화]역사의 유령: 영상, 윤리, 표상의 문제


강사 김성욱

기간 2008년 12월 22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30분~9시30분 (8강, 104,000원)


1강 출몰하는 유령: 표상의 아포리아_2008년 12월 22일

2강 풍경과 사이트: 비가시적인 증거_2008년 12월 29일

3강 죽음, 윤리: 상상불가능성과 표상의 금기_2009년 1월 5일

4강 역사의 종말: 폐허의 멜랑콜리_2009년 1월 12일

5강 역사의 천사_2009년 1월 19일

6강 역사의 스테레오_2009년 2월 2일

7강 유령의 장소: 부활의 스크린 _2009년 2월 9일

8강 역사와 영화사_2009년 2월 16일


강사 소개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영화평론가로 일하며 <필름2.0>등의 영화잡지에 글을 쓰고 있다.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의 프로그램디렉터로 활동하며 오시마 나기사, 장 르누아르, 장 피에르 멜빌, 파스빈더 등의 회고전을 기획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 출강하고 있다.



[소통]초급 에스페란토


강사 카오모(Kaomo)

기간 2008년 12월 20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7시30분~9시30분 (8강, 80,000원)


1강 에스페란토란 무엇인가? & 1)문자 및 발음 2)품사 어미 및 관사

2강 3)수와 격 4)인칭대명사 5)비교

3강 6)수사 7)접속사 8)의문문

4강 9)동사 10)부사 11)전치사(1)

5강 12)전치사(2) 13)전치사(3) 14)감탄문

6강 15)분사와 복합시제 16)상관사 17)관계문

7강 18)조어 및 약서 & 단문독해(1)

8강 단문독해(2)

강사소개

다중지성의 정원에서 활동중, 자율평론 상임만사



[강좌+세미나] 『네그리 사상의 진화』로 네그리 철학 시작하기


강사 조정환, 정남영, 박서현

기간 2008년 12월 20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 5시 (6번의 세미나와 3번의 강좌, 75,000원)


1강 [세미나] 폭풍전야: 비판적 맑스주의(1)

2강 [세미나] 폭풍전야: 비판적 맑스주의(2)

3강 [강좌] 폭풍전야: 비판적 맑스주의(박서현)_2009년 1월 3일

4강 [세미나] 공장 안으로: 레닌과 주체론적 휴지(1)

5강 [세미나] 공장 안으로: 레닌과 주체론적 휴지(2)

6강 [강좌] 공장 안으로: 레닌과 주체론적 휴지(정남영)_2009년 1월 24일

7강 [세미나] 코뮤니즘의 구성(1)

8강 [세미나] 코뮤니즘의 구성(2)

9강 [강좌] 코뮤니즘의 구성(조정환)_2009년 2월 14일


강사소개

조정환 다중지성의 정원 상임강사, 도서출판 갈무리 대표, 문학평론가, 자율주의자

정남영 다중지성의 정원 상임강사, 경원대학교 영문과 선생

박서현 다중지성의 정원에서 활동중, 자율평론 상임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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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안내

1) 다중지성의 정원 수강신청을 위해서는 개강 전에 수강료를 입금하셔야 합니다.

2) 입금계좌번호 479001-01-179485(국민은행) 예금주 조정환(다지원)

3) 수강료를 입금 한 후 웹페이지(daziwon.net) 수강신청 게시판에 회비납부 사실을 기록하시거나 전화(02-325-2102)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수강료 할인제도 안내

두 강좌 이상 수강 시 각 강좌당 최소 10%에서 25%까지 할인됩니다.

정액회원(학기 내 개설된 모든 강좌 수강 가능) 회비: 450,000원


*환불, 할인, 폐강 등 수강신청 관련 유의사항은

다지원 홈페이지(http://daziwon.ohpy.com/154610/1)에서

좀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2호선 합정역 2번 출구 - 홍대입구역 방면 약 150M 전진 - 우리은행에서 좌회전 후 - 건너편 현대슈퍼 우측 골목 sbi와 카페sol을 지나면 예쁜 다지원 간판이 우측에 보입니다.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1번 출구 - 합정역 방면 200M 전진 - 지하도 통과 150M 전진 - 우측 경남예식장과 현대자동차 골목으로 들어감 - 대성설렁탕 앞에서 좌회전 후 20M 앞에 좌측에 다지원이 있습니다.


약도는 http://daziwon.ohpy.com/147217/1 참조.


기타문의

□(02) 325-2102, daziwon@waam.net

□webpage : http://daziwon.ohpy.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75-13 성지빌딩 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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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30 22:46 2008/11/3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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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승리] 이길준군 최종 선고공판, 내일입니다! [3]

박재혁 
번호 2048206 | 2008.11.13 IP 58.141.***.151
조회 89 



촛불시위에 대한 비인도적 명령을 거부하며 양심선언한 이길준군에 대한 최종 선고 공판이

내일(14일) 서울 북부지법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검찰은 지난 달 31일 공판에서 이길준군에 대해 '군무이탈'을 비롯한 '명예훼손'과 '명령불복종'의

기소 사유를 근거로 징역 3년형을 구형했는데요, 귀대 직전 병역거부 기자회견을 벌인 뒤 5일간의 농성을 벌이다 자진출두 형식으로 귀대했던 모든 상황이 언론에 공개되었기에 군무이탈의 유죄 여부에 대해서는 왈가왈부할 바는 없다고 합니다. 이길준군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인한 상태이고요. 그러나 '보이지 않게 시민 시위대를 때려라'란 부당한 명령이 실제 있었는가에 대한 논쟁 여부와 병역거부 의사를 밝힌 자에 대한 보복성 근무 명령이 과연 합당한가에 대한 판가름이 법원에서 중요한 선고 변수일 듯 싶습니다.



MB 정권의 파쇼적 작태에 희생당한 한 순수한 청년의 영혼의 외로운 투쟁, 끝까지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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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13:12 2008/11/1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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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http://www.colornews.org/main/bbs/board ··· id%3D575 

시즌2 촛불, 젊음의 거리를 누비다


청명한 하늘이 드디어 가을임을 알려주던 9월의 마지막 주말, 촛불 시즌2의 첫 주말집회가 서울역과 강남에서 있었다. 이 날 새벽에는 국정원과 검찰, 경찰의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및 615TV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과 관계자 연행 등의 사건이 있었다. (관련기사: 국정원,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및 615TV 압수수색) 이 소식을 전해들은 많은 시민들이 촛불집회에 참여했다.

9월 27일 오후 4시 서울역에 모인 시민들은 약 한 시간여 후 연세대학교 정문으로 이동했다. 5시 40분경 약 150여 명의 시민들은 "뉴라이트 타도하자" "이명박은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거리시위를 시도했다. 이를 본 주변의 시민들이 박수를 치고 환호하기도 했으나 시민들을 따라와 주변에 배치되어 있던 사복경찰들과 도로점거를 문제로 충돌이 있었다. 사복경찰들은 "자꾸 이러면 인원을 증원하여 전의경들을 보내겠다"고 말했고, 이에 시민들은 신촌 현대백화점 옆 골목으로 들어가 시위를 계속했다.


▲ 연세대 정문에 모인 시민들


▲ 연세대 정문에서 신촌로터리 방향 도로를 행진하는 시민들


▲ 사복경찰과 도로점거에 대해  충돌이 있었다.


▲ 골목안으로 들어가 행진하고 있는 시민들


▲ 신촌 거리에 있던 시민들과 학생들이 시위대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취재진의 모습도 "채증"당하다]

6시 20분경 이대방향으로 향하는 골목에 경찰이 나타나 일부 시민들과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일부 시위대의 깃발을 경찰에게 탈취당했다가 되찾기도 했고, 현장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시민들과 취재진들을 "채증자"로 구분하고 "채증하는 놈 다 찍어"라는 지휘관의 지시에 취재진의 모습을 "채증"하는 일도 있었다.


▲ 골목으로 진입하고 있는 경찰


▲ apm 공원 안으로 경찰이 갑자기 뛰어올라와 공원에 있던 시민들을 한쪽으로 몰아부쳤다.


▲ 공원 안에 있던 시민들을 한쪽으로 몰아놓고 있는 경찰


▲ 경찰의 진입에 항의하고 있는 시민


▲ 사진을 촬영하고 있던 시민들과 취재진마저도 비디오 채증하고 있는 경찰의 모습


▲ 이제는 경찰이 항상 휴대하는 색소 분사기


경찰은 이후 지하철역 출입구마다 한두 명의 전의경을 배치, 시민들의 움직임을 체크하기도 했다.

강남에서 행사를 마친 촛불시민들 일부는 속속 조계사로 이동했다. 대학로에서 행사를 마친 시민들 일부도 조계사로 합류했다. 한때 200여명 이상으로 늘어났던 시민들이 홍대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조계사 상황은 마무리됐다.


[경찰, 시민들 표적감시, 추적 및 앞지르기 선보여]

이날 특히 눈에 띈 경찰의 모습은 "시민들보다 앞서" 움직이는 방법이었다. 강남에서 조계사로 시민들 일부가 이동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조계사에는 3개 중대 이상의 전의경이 배치되었다. 신촌쪽 시민들은 약간의 휴식 후 7시 15분경 현대백화점 앞으로 이동했으나, 이미 정보를 입수한 경찰이 먼저 도착하여 시민들은 신촌 놀이터로 이동했다. 경찰은 특정 시민들을 표적으로 삼아 뒤를 쫓기도 하고, 서로 정보원을 두고 시위대의 이동을 세세하게 체크하여 무전으로 타전하는 모습도 보였다.


▲ 시민들과 함께 이동하고 있는 사복경찰의 모습


▲ 신촌 놀이터 안으로 진입한 경찰

이후 시민들은 홍익대학교 앞으로 이동해 몇 번의 휴식과 가두행진을 반복했다. 시민들의 숫자는 계속 늘어나 한때 400여명에 이르기도 했다. 밤 9시 50분경 신촌로터리까지 이동한 시민들은 신촌로터리 한 쪽 도로를 점거했다. 환호성을 지르며 도로점거 시위를 하던 시민들은 10분여 후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을 피해 신촌 기차역으로 이동하여 휴식을 취했다. 이후 시민들은 밤 10시40분경 다시 홍대 앞으로 이동하여 휴식을 취했다.


▲ 홍대입구에 도착한 시민들


▲ 홍대 거리를 행진하고 있는 시민들


▲ 홍대앞 골목을 누비고 있는 시민들


▲ 밤 8시께 홍대입구 앞 도로에 등장한 경찰버스


▲ 홍대입구 거리행진에서 모 커뮤니티의 깃발이 다시 등장하며 시즌2임을 확인시켰다.


▲ 신촌로터리에 도착하여 도로에 나온 시민들


▲ 경찰이 시민들의 빠른 행진을 미처 따라오지 못해 한동안 시민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신촌로터리 한 쪽을 점거했다.


▲ 신촌로터리에 진입한 경찰을 피해 신촌 기차역으로 이동해 휴식하고 있는 시민들


▲ 다시 홍대 앞으로 이동한 시민들

밤11시 45분께 신촌에서 행진해온 나머지 인원이 다시 한 번의 가두행진을 시도하려 했으나 경찰과의 충돌이 예상되자 홍대로 이동해왔고 경찰은 홍대앞으로 올라와 하나은행 옆의 인도에까지 3개 중대를 배치했다 10여분 후 다시 철수했다. 이날 경찰은 배치와 철수를 몇 차례나 반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밤 12시 3분 서대문 경찰서 경비과장이라고 밝힌 경찰 지휘관이 1차 해산 경고방송을 한 뒤 철수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시민들이 해산할 기색을 보이지 않자 2분여 뒤 전경들을 홍대앞 주변에 대거 배치했고, 시민들은 대열을 정비한 후 휴식과 자유발언을 이어갔다. 집으로 돌아가는 일부 시민들과 휴식하는 모습을 본 경찰은 또다시 철수했다.



▲ 휴식하며 자유발언을 갖고 있는 시민들


자유발언 이후 몇 번의 회의를 거듭하며 밤 1시 30분 경 다시 홍대앞에서 행진을 시작했고, 5분여 후에는 경찰이 전경들을 홍대앞 주차장에 배치하여 다시 모이지 못하도록 장소를 원천봉쇄했다. 이에 시민들은 홍대입구역 대로에서 도로를 점거후 동교동 방향으로 행진했으나 뒤따라 출동한 경찰의 추격으로 인도로 들어간 후 신촌방향으로 행진을 계속했다.


▲ 시민들이 다시 모이지 못하도록 홍대 정문앞을 완전히 장악한 경찰


▲ 홍대 정문앞과 주차장에 대열을 갖추어 장악중인 경찰



▲ 홍대앞 지하도 입구에도 배치되어 있는 경찰의 모습


▲ 다시 신촌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

이후 시민들은 신촌 놀이터에서 휴식을 취한 뒤 자진해산하며 이날 집회를 마무리했다. "깃발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채증되었으니 연행하라"는 등의 지시가 있었음이 확인되었으나 이날 시민들은 한 사람도 연행당하지 않고 비교적 평화롭게 집회가 마무리됐다.







취재 = 정태의, 영혼의꽃, tamamiki, 도이치, 4번기타 기자
사진 = 정태의, tamamiki, 도이치 기자
기사 = tamamiki, 정태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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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티고네 2008/10/07 1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거참...대한민국 경찰/전경은 시민들한테 훈련받는군요
    아마 세계 최고의 경찰일거에요

    • 우공uGonG 2008/10/08 09:55  address  modify / delete

      그르게 말입니다.
      앞으로 '훈련'이 계속될테니, '우주 최고'(?)가 될런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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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지성의 정원 2008 가을학기

 

 

[기획] 촛불의 성격과 전망 

강사 우석균, 김강기명, 조정환, 박영균, 서동진, 정태인, 이명원
기간 2008년 10월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9시 30분 (8강 104,000원 302호)

지난 5월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여중고생들의 외침 이후 5개월이 넘도록 촛불이라는 혁명적 흐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008 촛불의 역동성은 우리 삶과 사회의 모습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성찰의 계기가 되며 우리에게 피할 수 없는 사유의 과제들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이번 강좌를 통해 촛불의 성격과 전망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나누며, 촛불을 삶과 실천 속에서 이해하고자 합니다. 일곱 번의 강의를 듣고, 마지막 종합토론 시간에는 강의가 진행되는 동안 제기되었던 쟁점들을 함께 정리하며 토론해봅니다.

1강 촛불과 신자유주의, FTA_우석균
2강 촛불과 대중, 혹은 전위: “대중이 운동권을 구원하리라!”_김강기명
3강 촛불과 자율_조정환
4강 촛불과 주체성_박영균
5강 촛불과 정치적 주체_서동진
6강 촛불과 한국경제_정태인
7강 촛불과 민주주의_이명원
8강 종합토론

강사소개
우석균_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 광우병 국민대책위 자문위원, 한미FTA 범국본 공공서비스 팀장
김강기명_성공회대 신학대학원 석사과정
조정환_다중지성의 정원 상임강사, 도서출판 갈무리 공동대표, 문학평론가, 자율주의자
박영균_진보평론 편집위원, 한국철학사상연구회 대외협력부장, 서울시립대연구교수
서동진_계원조형예술대학교 교수
정태인_경제평론가, 성공회대학교 겸임교수
이명원_지행네트워크 연구위원, 문학평론가


[기획] 폭력이란 무엇인가?

강사 이재성, 최성만, 김정한, 진태원, 박홍규, 정정훈, 조정환
기간 2008년 10월 15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9시 30분 (8강 104,000월 302호)

강의취지
폭력은 오늘 우리에게 당면한 화급하고 피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폭력은 중요한 사회적 격동기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매순간 우리 삶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최근 촛불집회에서 이뤄진 폭력을 둘러 싼 논의들은 다시 한 번 폭력 문제를 대중적으로 제기하고 있습니다. 촛불들은 ‘폭력은 좋은 것인가, 나쁜 것인가’, ‘폭력인가 비폭력인가 반폭력인가’, ‘어떤 것이 폭력인가’ 등 강력한 실천적 물음을 던지고 있습니다. 본 강의에서는 ‘폭력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한 8명의 정치철학자, 혁명가, 투사들의 논의를 살펴보며 우리 시대의 폭력 문제를 깊이 있게 사유하고자 합니다.

1강 소렐의 폭력 이론_이재성
2강 벤야민의 폭력 이론_최성만
3강 아렌트의 폭력 이론_김정한
4강 데리다의 폭력 이론_진태원
5강 파농의 폭력 이론_박홍규
6강 다카시의 폭력 이론_정정훈
7강 발리바르의 폭력 이론_진태원
8강 네그리의 폭력 이론_조정환

강사소개
이재성 「폭력이 세계를 구원한다」(『진보평론』 37호) 글쓴이, 성공회대 노동사연구소 연구원
최성만 벤야민의 『폭력비판을 위하여 외』 등 벤야민 선집 옮긴이
김정한 『대중과 폭력』 지은이, 아렌트의 『폭력의 세기』 옮긴이
정정훈 수유+너머 회원, 『코뮨주의 선언』 공동 지은이
진태원 데리다의 『법의 힘』, 발리바르의 『스피노자와 정치』 옮긴이
박홍규 『누가 아렌트와 토크빌을 읽었다 하는가』 지은이,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 옮긴이
조정환 『아우또노미아』 지은이, 다중지성의 정원 상임강사


[기획] 제국 시대와 촛불봉기

강사 조정환
기간 2008년 10월 16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9시 30분 (8강 104,000원 302호)

강의취지

촛불봉기가 시작된 지 거의 5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촛불봉기는 문화제에서 가두행진으로, 가두행진에서 게릴라 시위로 발전해 왔습니다. 이 투쟁은 이제 생명의 안전과 건강까지 신자유주의에 의해 위협받고 있다는 중요한 문제를 대중 속에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그 문제는 실질적으로 전혀 해결되지 않고 있는데 촛불에 대한 전방위적 탄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촛불이 제기한 문제를 해결할 실질적인 힘과 길을 찾는 것이 절실한 과제로 되고 있는 시간입니다. 이 강의에서는 촛불운동이 제기한 그 문제는 국민적 틀을 깨고 나갈 때에만 비로소 해결의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관점에서 지금까지의 촛불봉기를 조명하고자 합니다. 촛불운동이 놓여있는 세계사적 맥락을, 촛불이 제기한 문제의 전 지구적 평면을 깊이 살펴보면서 국민적 틀이 운동에 가하고 있는 질곡을, 그 한계를 뚫고 나갈 수 있는 촛불의 잠재력을, 그리고 그 잠재력을 실현할 촛불운동의 진로와 비전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1강 세계자본주의의 현 단계
2강 제국, 신자유주의, 그리고 뉴라이트 한국
3강 1980년대 이후 한국 사회운동의 전환과 촛불의 등장: 생산능력의 재편과 운동의 전환
4강 2008년 촛불봉기의 전개: 발생과 진화
5강 촛불봉기의 주체성: 국민, 시민, 네티즌, 계급, 다중
6강 촛불봉기의 특이성: 다중지성, 자기조직화, 권력과 테크놀로지의 재전유, 풍자와 해학
7강 촛불의 헤게모니와 민주주의의 전망: 국가, 사회, 운동의 변화양상과 새로운 민주주의의 가능성
8강 쟁점과 종합토론: 폭력, 민족주의, 지도, 조직화, 알바와 프락치, 대의민주주의와 직접민주주의, 세계사적 의미

강사소개
다중지성의 정원 상임강사, 도서출판 갈무리 공동대표, 문학평론가, 자율주의자


[정치] 네그리 사상의 진화

강사 정남영
기간 2008년 10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9시 30분 (6강 78,000월 302호)

강의취지
제국론과 다중론을 다듬어내기 전까지 네그리의 사상이 진화하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 과정은 다음과 같은 요소들을 포함한다. 1) 비판에서 기획으로 2) 객체에서 주체로 3) 파괴에서 구성으로 4) 『자본론』에서 『정치경제학비판요강』으로 5) 전문노동자 → 대중노동자 → 사회적 노동자 6) 잉여가치론 → 이윤론 →임금론. 이 과정은 자본주의적 생산관계에서의 변화와 사회적 실천과 투쟁의 변화를 따라가면서 그것을 이론화하는 과정이었으며, 레닌에게서 벗어난다기보다는 오히려 (네그리의 독특한 레닌 독해의 결과로) 레닌의 안내를 받은 과정이었고, 맑스에게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맑스 자신이 성취한 분석의 한계들을 넘어 연장되는 맑스 자신의 지형에 도달하는 과정이었다. 이 과정을 이해하고 나면 제국론과 다중론의 이해가 더 용이하게 될 것이다.

1강 1장 폭풍 전야 : 비판적 맑스주의 (1964~1968) 1절 ~4절
2강 1장 폭풍 전야 : 비판적 맑스주의 (1964~1968) 5절 ~8절
3강 2장 공장 안으로: 레닌과 주체론적 휴지(休止) (1968~73) 1절~3절
4강 2장 공장 안으로: 레닌과 주체론적 휴지(休止) (1968~73) 1절~3절 + 논평
5강 3장 코뮤니즘의 구성 (1973-78) 1절~4절 + 논평
6강 : 3장 코뮤니즘의 구성 (1973-78) 5절~6절 + 논평

* 장(章)수는 『네그리 사상의 진화』이 장수임.

강사소개
다지원 상임강사, 경원대학교 영문과 선생

[소통] 에스페란토 번역/강독세미나 - 착한 사람 에로센코의 『La Tundro Ĝemas』(툰드라가 신음한다) 읽기

강사 파즈
기간 2008년 9월 30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30 ~ 9:30 (8강 80,000원 402호)

강의취지
러시아의 맹인 아나키스트이자 에스페란티스토이며 기타 연주자이기도 했던 바실리 에로센코. 그는 크로포트킨에게 배우면서 상호부조의 원리 속에서 인류가 창조적으로 협력하며 살아가기를 바랐던 착한 사람이었다. 북극의 작은 종족인 추크초(Ĉukĉo)족(추크치족)의 슬픈 이야기를 담은 그의 기록은 그 자체로 하나의 문학작품이다. 추크초 지역은 러시아연방 최북동부의 추코트 반도에 위치한 소수민족 추크치족의 자치구로 대부분이 툰드라지대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은 “툰드라가 신음한다”로 지어졌다. 다민족국가인 러시아에서 소수민족의 슬픈 삶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그밖에 에로센코의 추크초 지역 기행문으로는 『El Vivo de la Ĉukĉoj』(추크초족의 삶으로부터)가 있다. 이번 강좌의 목표는 매강좌마다 8~10쪽씩 에스페란토 원작을 한글로 번역하면서 강독수업을 마치면 한글판 『툰드라가 신음한다』를 공동번역의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1강 1~8쪽 번역 및 강독, 주요 단어 학습
2강 9~16쪽 번역 및 강독, 주요 단어 학습
3강 17~24쪽 번역 및 강독, 주요 단어 학습
4강 25~32쪽 번역 및 강독, 주요 단어 학습
5강 33~40쪽 번역 및 강독, 주요 단어 학습
6강 41~48쪽 번역 및 강독, 주요 단어 학습
7강 49~56쪽 번역 및 강독, 주요 단어 학습
8강 57~64쪽 번역 및 강독, 주요 단어 학습, 뒤풀이

강사소개
다중지성의 정원 만사, 도서출판 갈무리 활동가, 대항지구화행동 운영위원, 다중네트워크센터 에스페란토 강사


[교육] 교육 - 자연과의 대화 그리고 저항

(헨리 데이빗 소로 읽기)

강사 김재형
기간 2008년 10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30 ~ 9:30 (8강 104,000원 402호)

강의취지
새로운 교육 운동은 돈과 시장이 중심이 된 사회에 대한 비판적 상상력에서 시작합니다. 헨리 데이빗 소로는 자연과의 대화를 통해 사회적 저항을 실천한 중요한 교육이론가입니다. 그는 생계를 위해 한달을 일하고, 나머지 1년은 삶을 위해 살았습니다. 삶인 것과 삶이 아닌 것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온전한 삶을 살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삶과 노동이 개인과 국가, 자본가의 자본 축적 수단이 되는 걸 우려하면서 ‘축적 노동을 거부하고 자연과 만나는 일’에 평생을 바쳤습니다. 자본 축적과 노동은 내가 아무리 선한 의지를 가지더라도 자연 파괴로 이어집니다. 삶 자체가 파괴와 연결된 딜레마에서 벗어나는 길을 소로를 중심으로 찾아 봅니다.

소로는 19세기에 살았지만 21세기를 상상했습니다. 촛불 봉기 과정에서 소로가 제안한 ‘시민의 불복종’은 현장의 중요한 실천 지침이었습니다. 교육은 100년 앞을 내다보는 상상력입니다. 소로는 100년을 관통하는 상상력을 내면화한 사람입니다. 저는 소로처럼 살기를 갈망해서 깊은 산속에서 전기없이 사는 삶을 5년간 살았습니다. 자연과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생태적 상상력은 단순한 교양이 아니라 미래 삶의 중요한 힘이고, 돈과 시장 지배에 저항하는 과정에서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1강 왜 소로를 공부하나? 노동거부형 생태교육
2강 시민의 불복종 : 불편한 정부, 국가 기계, 애국심과 수치심, 투표와 도박, 조세 거부
3강 시민의 불복종 : 한 사람인 다수, 위험한 명상, 각자 다른 책임, 민주주의가 마지막 진보인가?
4강 월든 - 자연과의 대화 1. 자연 관찰을 통한 사회 해석
5강 월든 - 자연과의 대화 2.
6강 자연과 사회를 읽는 산책 - 한강공원
7강 모심과 공명 - 무위당 장일순과 지율스님을 소로와 비교해서 읽기
8강 내가 자연을 사랑하는 이유 - 자연 감각 느끼기

강사소개
보따리학교 교사, 대안교육연대 운영위원, 생명평화결사 운영위원


[문학] 가라타니 고진 세미나 Ⅲ - 근대국가의 구조

강사 조영일
기간 2008년 10월 18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5:00 ~ 7:00 (8강 104,000원 302호)

강의취지
본 강의는 가라타니 고진의 역작 『네이션과 미학』의 핵심논문 3편과 기타 중요논문 3편을 중심으로 근대국가의 구조에 접근해 본다. 이를 위해 우리는 정신분석학, 언어학, 의회제, 모나드론, 민속학, 서브컬쳐 등을 키워드로 삼을 것이다. 그리고 두 번의 ‘세계공화국’ 再論을 통해 근대국가 너머의 가능성을 탐색해 보기로 한다.

1강 죽음과 내셔널리즘 - 프로이트와 칸트
2강 국민국가와 언어학 - 소쉬르 再論
3강 일본정신분석 - 문자의 지정학
4강 의회제의 문제 - 근대정치의 구조
5강 라이프니츠와 일본사상 - 요시모토 다카아키와 니시다 기타로
6강 민속학과 서브컬쳐 - 근대문학 이전과 이후
7강 세계공화국 再論 (Ⅰ)
8강 세계공화국 再論 (Ⅱ)

강사소개
서강대 박사과정 수료. 문학평론가. 번역가.
주요번역서로 『세계공화국으로』, 『역사와 반복』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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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안내

1) 다중지성의 정원 수강신청을 위해서는 반드시 개강 전에 수강료 입금을 하셔야 합니다.

2) 입금계좌번호 479001-01-179485(국민은행) 예금주 조정환(다지원)

3) 수강료 입금을 한 후 웹페이지(daziwon.net) 수강신청 게시판에 회비납부 사실을 기록하시거나 전화(02-325-2102)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수강료 할인제도 안내

두 강좌 이상 수강 시 각 강좌당 최소 10%에서 25%까지 할인됩니다.

정액회원(학기 내 개설된 모든 강좌 수강 가능) 회비: 450,000원

 

*환불, 할인, 폐강 등 수강신청 관련 유의사항은

다지원 홈페이지(http://daziwon.ohpy.com/154610/1)에서

좀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이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홍대역에서-> 1번 출구로 나온다. 청기와 주유소 앞에서 오던 방향으로 지하도를 건너 경남예식장이 나올 때까지 약 100m 정도 직진한다. 경남예식장과 현대자동차 사이 골목으로 우회전, 그 골목 끝에 있는 대성설렁탕 앞에서 좌회전하여 약 50m 더 가면 왼편에 성지빌딩이 있다. 성지빌딩 3층이 다중지성의 정원이다.

 

합정역에서-> 2번 출구로 나온다. 우리은행에서 좌회전을 하여 길 건너에 현대슈퍼가 보이면 현대슈퍼 앞으로 길을 건넌다. 현대슈퍼 옆 골목으로 들어와서, 우측에 카페sol을 지난다. 약 50m 더 가면 오른편에 성지빌딩이 있다. 성지빌딩 3층이 다중지성의 정원이다.

 

약도는 http://daziwon.ohpy.com/147217/1 참조.

 

기타문의

□(02) 325-2102, daziwon@waam.net

□webpage : http://daziwon.ohpy.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75-13 성지빌딩 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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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지원 2008 여름학기 <[강좌+세미나] 네그리 정치철학 맛보기 : 『혁명의 만회』>를 정리하는 두 번의 특강이 열립니다.

세미나 구성원 이외에도 네그리 정치철학에 관심 있는 분들은 모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3장 계획자국가의 위기: 코뮤니즘과 혁명적 조직화」강좌

강사 : 영광 (『혁명의 만회』 옮긴이, <자율평론> 상임만사)

일시 : 2008년 9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5시

장소 : 다중지성의 정원 302호(3층)

회비 : 15,000원



「6장 고고학과 기획: 대중노동자와 사회적 노동자」강좌

강사 : 승준 (『비물질노동과 다중』 공저자, <자율평론> 상임만사)

일시 : 2008년 9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5시

장소 : 다중지성의 정원 302호(3층)

회비 :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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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 왈: 길어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그리고 할 수 있는 일을 합시다.

==================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 ··· imitdate}



[명박퇴진] 8월 촛불이 나아가야 할 길 [개념글 - 반대 요망] [234]

  • soiysoiy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1811565 | 2008.08.06 IP 202.150.***.163
    • 조회 11196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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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동안 아고라에 올라 왔던 많은 아고리언님들의 주옥 같은 글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제 생각도 첨가했습니다만, 지난 행복했던 10년이 제 자신을 나태하게 만들었나 봅니다.


    촛불이 좀 더 진화되기 위해서는 ON/OFF 라인에서의 동시 실천이 필요합니다.
    제목의 ON은 ON 라인을, OFF는 OFF 라인을, ON/OFF는 동시를 의미합니다.


    < ON/OFF: 포괄적인 범국민대책위의 구성이 시급합니다 >
    그 동안 광우병국민대책회의(광우병대책위)를 중심으로 촛불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제 촛불은 광우병을 넘어서 정치, 경제,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종교인, 교수, 각종 사회단체들을 포함한 범국민대책위원회의 발족이 시급합니다.
    수구세력정권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 좀 더 강력하게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사회 지도층에서 솔선수범하여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ON/OFF: 질기게 그러나 생활 속에서 싸워야 합니다 >
    우리는 생활 속의 촛불이어야 합니다. 절대로 생계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학생들의 경우에는 자신의 본분을 잊지 않으셔야 합니다.
    일주일에 단 하루라도 촛불을 드십시오. 시간이 된다면 더 자주 참가하면 좋겠죠.
    눈 내리고, 꽃피고, 다시 여름을 맞이 한다고 하더라도 지치지 않는 끈기가 필요합니다.
    이 정권은 끊임없는 부패의 고리와 연결되어 있어서 촛불의 동력은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불매운동과 한겨레, 경향, 삼양, 르까프, K2여행사, 제일생명 등의 지원도 끊임이 없어야 합니다.

    전현일님의 글입니다. 한겨레와 경향의 광고주를 자주 업데이트 시켜주시는 군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 ··· D1799797

     

    < ON/OFF: 선택과 집중을 적절히 활용해야 합니다 >
    집회장소가 특정지역으로 고착화되는 것은 현재 상황에서는 그리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이제는 서울역, 남대문, 명동, 강남, 여의도 등 다양한 장소를 고려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1차 장소 집회의 무산을 대비한 제 2, 제 3의 장소에 대해서도 논의되어야 합니다.
    집중일에는 서울, 평일에는 선택적인 각 지역 단위의 촛불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온라인에서는 아고라 이외의 선택적인 집중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선거 때에는 과감하게 아고라를 박차고 나가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아고라는 우리에게 대부분은 약이 되겠지만, 때에 따라서는 독이 되기도 합니다.


    <ON/OFF: 지역 촛불을 좀 더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
    촛불이 3개월 이상 지속되면서, 평일에도 계속 광화문 근처에서 모이는 것은 힘듭니다.
    이제 각 지역 단위의 촛불 모임을 활성화해 나아가야 합니다.
    지역 단위의 촛불 모임은 강한 유대감과 자유롭고 창의적인 토론을 가능하게 합니다.

    지역 촛불들은 스스로의 카페를 개설하고 독창적인 발전이 가능합니다.
    평일에는 청계광장 이외에도, 집에서 가까운 지역 촛불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슬아빠님의 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 ··· D1797492

     

    < ON/OFF: 홍보를 다양화해야 합니다 >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다양한 홍보는 매우 중요합니다.
    아래 글에서 알려드릴 각시탈님의 한겨레, 경향신문 알리기 매우 좋습니다.

    아고라책의 편찬도 매우 좋았습니다. 한글사랑나라사랑님의 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 ··· 3D111373

    Jay Kim님의 쥐코 동영상 매우 좋았습니다. 2편도 나왔다고 합니다.
    1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 ··· D1213346
    2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 ··· D1706040

    관악촛불의 식코 상영 매우 좋았습니다. 사고뭉치님의 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 ··· D1783773

    조중동의 거짓... 책 글씨만 컸으면 좋았습니다. 이승리님의 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 ··· %3D42631

    다양한 홍보 전단지 매우 중요합니다. 소금사탕님의 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 ··· D1801911

    이렇게 다양한 홍보를 하는 데도 약간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좀 더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천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나라가썩었네님의 아고라신문 발행에 대한 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 ··· D1734730

    식코 영화를 봤지만 너무 깁니다. 쥐코도 훌륭하지만 너무 짧습니다.
    사람들은 텍스트(글씨)보다 이미지(사진 또는 그림)에 강한 인상을 받습니다.
    러닝 타임 1시간 내외의 홍보용 CD 제작은 정말로 필요하면서 좋은 생각입니다.
    아고라책을 편찬했던 팀에서 다시 한 번 수고해주시면 좋겠네요.
    돌아가고파님의 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 ··· D1743722

     

    < ON/OFF: 보수적인 지역이라고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
    그들도 우리의 소중한 국민입니다. 단지, 잘못된 반공 이데올로기의 희생자일 뿐입니다.
    아고라라는 광장에 갇혀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어항 속으로 밀어 넣으면 안됩니다.

    나이 많으신 분들과 컴퓨터보다는 신문에 익숙하신 분들에게 정직한 신문은 도움이 됩니다.
    아고라의 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한겨레와 경향신문 알리기는 바람직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각시탈님의 글입니다. 각 지역별 상황은 닉네임(닉)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 ··· D1797216

     

    <ON/OFF: 수익 모델을 창출하여 촛불을 지원해야 합니다 >
    정말로 많은 힘없는 촛불들이 다치고, 구속되고, 검거 당했습니다.
    그 분들을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는 수익 모델을 창출하여야 합니다.
    아고라책은 좋은 본보기입니다. 권태로운창님 글입니다. 아래 글과 중복도 있네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 ··· D1797960

    아고라 CD도 만들어서 공식적으로 판매하고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좀 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세요.


    < ON: 아고라를 좀 더 널리 알려야 합니다 >
    아시다시피 아고라는 다른 토론방에 비해서 알바들이 제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즉, 지적 사고능력을 가진 대다수의 국민들을 아고리언으로 흡수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스스로 우리의 발목을 붙잡지 않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아고라를 처음 접하는 많은 국민들은 선동적인 언어나 욕설에 반감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알바들의 글이나 댓글이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우리는 욕설을 자제해야 합니다.
    위에 있는 권태로운창님의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 ON: 아고라를 지키되, 준비해야 합니다 >
    한나라당,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조중동은 다음에 다방면의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대안이 없이 아고라를 버리는 것은 우리 스스로의 입을 막는 것과 같습니다.

    아고라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여야 합니다.
    구글, 야후, 한토마(한겨레)와 같이 국내외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한겨레신문 창간 때와 같은 국민주 포탈의 탄생도 조심스럽게 생각해봐야 합니다.

    어렵게 찾은 은빛수평선님의 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 ··· D1745585

     

    < ON/OFF: 조중동에 대한 압박은 꿈속에서도 해야 합니다 >
    권력은 자본과 지식과 행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잘못된 권력을 끝내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자본, 즉 돈줄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조중동은 이 정권의 온실이자, 돈 몇 푼에 영혼을 팔아버린 자들에게 헛된 논리를 제공하는 인큐베이터입니다.
    조중동을 폐간할 수 있다면, 촛불은 90%의 승리를 달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고리언은 조중동을 전방위에서 압박해야 합니다.

    조중동의 주수입원은 광고와 판매 부수입니다. 그 중에서 광고비는 가장 큰 수입원입니다.
    우리는 그 동안, 조중동 안보기와 조선일보 광고주 압박 운동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링크는 이 글이 삭제되므로 생략합니다. 스스로 찾아보시면 됩니다.


    < ON: 알바들에게는 철저한 무관심이 약입니다 >
    아고라에는 나름대로 유명한 알바들이 많습니다.
    유명한 알바들은 대부분 자신의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게시판을 더럽힐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알바들은 그야말로 돈 몇 푼에 영혼을 판 경우입니다.

    알바들의 글은 조회수, 댓글수, 찬반수 등에 의해서 일당이 지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우리들의 분노가 그들의 돈줄입니다. 철저하게 무관심하면 알바는 힘을 잃습니다.
    청정지역 아고라를 원하시면 아고라웹 프로그램을 권장합니다.
    아고라웹을 설치하고 난 후, 최신리스트 업그레이드는 제 개인적으로는 후투티님을 선호합니다.

    세상살아가기님의 글입니다. 아고라웹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 ··· D1633473

     

    < ON/OFF: 저들에게 대항할 수 있는 정치인을 키워줘야 합니다 >
    최선이 아니면 차선을, 차선도 없으면 차악을 선택하라고 했습니다.
    우리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정치인을 우리 스스로 키워줘야 합니다.

    정치인에게 바랍니다. 통폐합을 하여서라도 제대로 저항해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 민주국민들은 저들에게 승리할 강력한 대항마를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가능하신 분들은 정당에 가입하시는 방법도 좋습니다.
    돈까밀로와뻬뽀네님의 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 ··· D1940667

     

    < 보너스: 촛불시위 안전하게 귀가하기 >
    제가 쓴 글을 링크 걸려니까 좀 쑥스럽네요. 하지만 다치지들 마세요.
    상: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 ··· D1762480
    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 ··· D1762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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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발: 무덥고 지치기 쉬운 여름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용광로보다도 뜨거운 열정이 있습니다.
    오늘, 중요한 날인 줄 알면서도 집안에 중요한 일이 있어서 집회에 가지 못했네요.
    죄송한 마음에 시간을 내어서 그 동안 올라온 주옥 같은 글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있는 긴 글을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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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6 22:56 2008/08/0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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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아고라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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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내일입니다. 시간 얼마 안남았네요. 마지막 올립니다.

     

    ※ 베스트 유지 마지막으로 한번 부탁드립니다. 먼저 반대 한번 꾹 눌러주세요.

    ※ 아직 많은 분들이 보시지 못했습니다. 공론화 하는 글입니다.

    ※ 제발 홍보좀 해주세요. 반대좀 클릭 부탁드립니다.

    ※ 마음껏 퍼나르셔도 대환영입니다. 제글 복사해서 똑같이 올리셔도 좋아요.

       많이좀 알려주세요.



    ★7월12일 국민주권실천의 날 500만 대행진!!!★



    촛불아 모여라! 될때까지 모이자!!!

     

    12일은 국민대책회의가 주관하는 [국민주권실천의 날 500만 대행진]입니다.
    우리는 지난 5일 [국민승리의 날]을 맞이하여 국민이 반드시 승리할 것임을 공식 선언하였습니다.

    아울러 국민을 무시하고, 국민의 정당한 요구를 방패와 군홧발로 짓밟은 저 비민주적이고 독재적인 이명박 정권을 향하여 끝까지 투쟁할 것임을 선언하였습니다.
    12일 민주노총도 대책회의와 함께 서울시청 탈환이 아니라 아예 [타격의 날]로 선포하고, 12일 총력 투쟁을 선포하였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한번 위대한 촛불의 힘을 보여주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촛불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촛불은 끊기지 않습니다.

    이번 12일 토요일 국민을 무시하고, 국민을 기망하는 이명박 정권에 대하여 이번에 우리 500만 촛불의 힘을 보여주시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모입시다. 될때까지 모입시다.

    우린 끈질기거든. ㅋㅋㅋ


    우리는 지난 60일동안 촛불을 들어오며 우리의 집중력을 발휘하여 시청, 광화문, 종각 일대를 국민의 답답함을 호소하는 국민 해방구로 자리 매김시켰습니다.

    그러나 이 세군데만의 해방구로는 더 이상 쥐새끼 정부에게 통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집중해서 안됬다면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그동안 모여서 한곳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집중해서 분산할 때 입니다.


    이에 이번주 12일 토요일 감히 제안을 하나 드립니다.


    현재 우리의 시위는 너무나도 정당하고, 비폭력적이며, 엠네스티가 인정했듯이 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위 문화를 정착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평화적인 시위임에도 불구하고 소통을 거부하는 쥐새끼 정부에는 먹혀들지 않습니다.

    먼저 100만에서 이번엔 500만 집중 촛불 문화제를 제안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기존의 시청과 광화문에서만 국한된 위대한 우리의 행진을 이제 서울시 곳곳으로 퍼져나가 현정부의 거짓과 위선과 독선을 적극적으로 홍보합시다.

    500백만? 꿈이 결코 아닙니다. 우린 할 수 있습니다.


    명박산성으로 둘러막은 견찰들과 충돌할 필요 없습니다.
    그들이 막으면 우린 돌아가면 그만입니다.

    청와대 굳이 갈 필요 없습니다.

    소통을 거부한 쥐새끼 우리도 필요 없습니다.

    우린 시민들에게 갈 것입니다.


    멍청한 전견들 광화문에서 쥐새끼를 보호하느라 정신 없습니다.
    멍청한 전견들 여의도에서 딴나라당사 보호하느라 정신 없습니다.
    한마디로 자기 앞뒤가림 못합니다.


    기존 대책위에 의존하던 집중 시위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우리 모든 시민들이 함께하는 시위로 발전 시켜 나갑시다.

    그렇기 때문이 이번주 토요일 대단히 중요합니다.


    민주시민 여러분

    이제 12일 위대한 촛불들의 위대한 행진을 서울시 곳곳으로 행진을 합시다.


    12일 7시이후 공식 행사 뒤 우리의 위대한 행진 방향의 구체적인 제안입니다.


    - 제1진 시청앞 [본진수호] -

    ● 시청 본영 수호 ●

    시청앞은 스타로 말하면 본진입니다.

    본영 매우 중요합니다.

    행진에 참여하는것도 좋지만 본영 지켜주시면서 실시간으로 정보제공 해주시는것 필요합니다.
    국민대책회의와 민주노총과 함께 시청앞 본진을 수호하여 주십시오.

    또 각종 공연과 율동등을 만끽하실 분들은 시청에서 공연보시면서 시청을 수호하여 주십시오.

    행진하시기에는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시청에서 함께하여 주십시오.

    체력적으로 행진이 힘드신분 가벼운 마음으로 시청을 지켜 주십시오.
    저 오만한 쥐새끼와 그의 전견들로 부터 시청을 다시 회복하고 국민의 땅임을 선포하여 주십시오.


    - 제2진 여의도 대행진 [공영방송 수호 및 딴나라당 심판] -

    ● 시청 -> 충정로 -> 에오게 -> 공덕 -> 마포 -> 여의도 ●

    시청에서 여의도로 행진합니다.
    스타로 말하면 1차 멀티죠.
    광화문이 명박산성으로 막혀있는 관계로 곧바로 위와 같은 루트로 행진합시다.
    제가 지난 KBS수호 광화문 여의도 행진을 참여 해 봐서 잘 압니다.

    가장 재미있고 흥미 진진한 루트일 것 같습니다.
    행진거리가 약 2시간 정도의 거리입니다.

    체력 자신 있으시죠? 걷기 운동하는 겁니다.

    중간에 마포대교 건널때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 감동만끽하러 움직입시다.
    여의도로 행진하여 KBS와 MBC 공영방송 수호 시위를 벌입니다.

    그리고 1차 멀티 행진군의 하일라이트 "딴나라당사 계란투척 투어" 마련되있습니다.
    다만 이쪽 1차 멀티 행진 하실분들은 날계란 하나씩만 개인적으로 준비 부탁드리겠습니다. ^^;;


    - 제3진 대학로 대행진 [아이들과 주부들과 촛불대행진] -

    ● 시청 -> 종각 ->  종로3, 5가 -> 동대문 -> 대학로 ●

    시청에서 대학로로 행진합니다.
    스타로 말하면 2차 멀티죠.
    행진경로가 가장 볼거리 많고 또 시민들의 호응을 쉽게 이끌어 낼 수 있는 루트입니다.
    종로거리를 행진하며 보신각종 보물2호, 동대문 보물1호등 아이들의 역사교육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시청에서 천천히 딱 1시간 정도의 코스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유모차 부대들이 행진하시기에는 딱 좋은 거리라 판단됩니다.
    동대문에서 시간 되시는 주부님들께서는 또 가볍게 쇼핑도 가능합니다. ^^
    가장 평화롭고, 많은 아이들 주부님들, 서울 시내 중심부기 때문에 그동안 촛불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선뜻 나서지 못하신 많은 민주시민분들의 호응을 잘 이끌어 낼 수 있는 루트일 것 같습니다.


    - 제4진 홍대입구 대행진 [젊은피 열혈 대학생들의 대행진] -

    ● 시청 -> 충정로 -> 아현 -> 이대 -> 신촌 -> 홍대입구 ●

    시청에서 홍대입구로로 행진합니다.
    스타로 말하면 3차 멀티죠.
    우리 젊은 촛불, 젊은 대학생분들 모여주세요.

    특히 우리 아대련 분들이 4진 코스 앞장서 주셨으면 매우 좋겠네요.
    젊음의 상징 홍대로 가서 우리의 대학생들 많이 계몽해 주세요.
    우리의 젊은 대학생 촛불들이 이제는 적극적으로 나서 주세요.
    젊음의 성지 홍대에서 우리들의 촛불이 결코 식지 않았음을 민주대학생 여러분들께 적극적 홍보 부탁합니다.


    - 제5진 용산가족공원 행진 [직장인, 넥타이부대, 가족 대행진] -

    ● 시청 -> 서울역 -> 삼각지 -> 신용산 -> 이촌 -> 용산가족공원

    시청에서 용산가족공원으로 행진합니다.
    스타로 말하면 4차 멀티죠.

    시청에서 서울역쪽으로 행진하면서 중간에 YTN 우리 잊지 않고 있습니다. ^^
    자 드디어 우리 직장인, 넥타이 부대 여러분 맥주 한캔씩 들고 모입시다. 행진합시다.
    가족단위 민주시민 여러분 용산가족공원에 촛불의 밝은 빛을 비추러 행진합시다.
    직장인 가족단위 참가자 여러분께서 쉽게 행진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또 용산 가족공원이 있어 너무너무 시원하고 좋아요 ^^


    - 제안 내용 추가입니다. -

    ● 촛불자동차와 함께

    ※ 내용 추가합니다. 촛불자동차와 함께 하자는 좋은 의견도 나오셨습니다.

    각각의 행진대열에 촛불자동차가 함께 엄호겸 같이 따라 나서자는 좋은 의견도 나오셨네요.

    혹시 촛불자동차 관계분 이글 보시면 당일 연대를 제안합니다.

    ※ 멀티먹고 본진 돌아오자는 의견도 계십니다. 좋은 방안입니다.각각의 대행진은 행진코스 완결후 자체적으로 그곳에서 소규모 집회하셔도 좋고, 다시 시청으로 돌아오셔도 좋습니다.

     

    ● 당일 현실적으로 위의 네군대로의 분할 진군이 어렵다고 판단될때

    지난 6월 13일 여의도 대첩때처럼 제2진의 여의도 대행진을 강력 추천합니다.

    시청에 가만히 앉아서 또 허송세월 하는것은 이제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만약 당일날 만약 계획한 네군대로의 진군이 어렵다고 판단이 된다면 한곳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날 시청에서 여의도까지 5백만 대행진 제안합니다.

    6월 13일 여의도 대첩때 3만명의 시민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그 감동 모두 기억하시죠?

    이번에 다시 5백만으로 전국민에게 감동을 줍시다.



    ※ 12일 당일 대책회의와 민주노총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방송용 차량도 지원해 달라고 건의하겠습니다. 가능하면 5시부터 시작하자고 시간대도 변경을 건의하겠습니다.
    혹시 방송용 차량 준비 가능하신분은 그날 자발적으로 준비해서 와주시면 더욱더 고맙겠습니다.
    시청에만 머물러 있지 맙시다.
    광화문에만 머물러 있지 맙시다.
    이제는 시위대를 곳곳으로 분산시켜서 아직 주저하고 망설이는 우리 민주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알려야 할 때입니다.


    시위대 분산시키려는 속셈 아니냐는 분도 계시는데 일단 저 프락치나 알바 절대 아니구요.

    혹여나 전견들한테 중간에 털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각기 5~ 10만씩만 퍼져서 행진하면 전견들 븅신 됩니다. 절대 통제 불가능 합니다.
    일반 견찰? 10만씩 행진하면 전견애들 없이 견찰 단독으론 접근도 못합니다.
    어청수? 그 생선대가리 븅신 만들어 버립시다.


    가장 중요한 대전제는 역시 시위대의 숫자입니다.

    지난 5일 토요일 처럼 많이만 모여주신다면, 기존의 우리의 시위 틀을 벗어나 가장 위력적이고 확실한 홍보 효과와 더불어 촛불의 새로운 시위 방법론을 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가장 중요한 대전제는 역시 시위대의 숫자입니다.


    내일 다시한번 500만 모입시다. 될때까지 모입시다.


    ※ 지옥의 가장 뜨거운곳은 도덕적 위기의 시대에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예약되어 있다. -단테-


     

    많은 분들 알 수 있게 반드시 반대 부탁합니다.


    동의하시는분 반드시 반대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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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감사합니다. (--)(__)

    참고로 저 프락치나 알바 절대 아닙니다.

    제글 검색해 보시면 검증될거구요.

    위 내용은 분명히 민주노총이랑 대책회의에 전화해서 의견 관철 시킬 수 있도록 할겁니다.

    또 당일날도 마찬가지 직접 대책위 사람 찾아가서 강력추진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 많이 필요합니다.

    11일까지 글은 계속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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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1 18:41 2008/07/1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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