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웹 자보를 퍼 오기는 했지만, 정작 나는 이 날 가기 힘들 것 같다. 최대한 노력을 해보겠지만 이번 주에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작업에 최대한 집중해야 한다. 사실, 시간이 된다고 해서 이 날 갈 자신이 있는 것도
아니다. 오늘의 초능력투쟁은 서너 번 본 문무인상을 생각하며 해야 겠구나. 안녕, 문무인상이여.
Trackback url :: http://ugongisan.net/trackback/94

|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록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슬푸구나... (대나무로 만들어진 문무인상이 타서 없어진다니...퍽!)
문무인상이 대나무였군^^ 재질은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
흑. 흑. 매향제 소식을 당고에게서 듣고, 여기서 확인.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가도 용기가 안 나네.
간다는 마음을 먹기가 쉽지는 않지만, 아마 전 시간이 있었다면 갔을 것 같아요. 비록 현실은 조건이 힘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