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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자보를 퍼 오기는 했지만, 정작 나는 이 날 가기 힘들 것 같다. 최대한 노력을 해보겠지만 이번 주에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작업에 최대한 집중해야 한다. 사실, 시간이 된다고 해서 이 날 갈 자신이 있는 것도
아니다. 오늘의 초능력투쟁은 서너 번 본 문무인상을 생각하며 해야 겠구나. 안녕, 문무인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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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록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슬푸구나... (대나무로 만들어진 문무인상이 타서 없어진다니...퍽!)

    2007년 04월 04일 12시 14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 흑. 흑. 매향제 소식을 당고에게서 듣고, 여기서 확인.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가도 용기가 안 나네.

    2007년 04월 04일 16시 55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간다는 마음을 먹기가 쉽지는 않지만, 아마 전 시간이 있었다면 갔을 것 같아요. 비록 현실은 조건이 힘들지만.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년 04월 05일 09시 5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