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성'이라는 최근 나의 고민 주제에 '어렵지만 새로운' 것을 주는 글이라 잊지 않기 링크해둔다.
얼마 전에도 중간부터 <달콤한 인생>을 봤지만 영화 스타일에 빠져 영화 '해석'은 전혀 하지 못했다. 문득 든 생각이지만 여성 섹슈얼리티에 대한 '감각'보다 남성 섹슈얼리티에 대한 '감각'이 어떤 측면에서는 나는 더 둔한 것 같다. 이것도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일단 지금의 나는 그렇다.
[solitogether]달콤한 인생
얼마 전에도 중간부터 <달콤한 인생>을 봤지만 영화 스타일에 빠져 영화 '해석'은 전혀 하지 못했다. 문득 든 생각이지만 여성 섹슈얼리티에 대한 '감각'보다 남성 섹슈얼리티에 대한 '감각'이 어떤 측면에서는 나는 더 둔한 것 같다. 이것도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일단 지금의 나는 그렇다.
[solitogether]달콤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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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_- 머가 이렇게 복잡해. 그나저나 나 에스페란토어 공부할까? 그럼,인생이 좀더 흥미진진해질까? 동네번개는 언제나 찬성. 어제는 셈나(라기보다 어시) 하나만 하고, 하나는 쨌지. 집에 와서 누우니 잠이 안와서 당황했다는. ㅋ
ㅋㅋ결국 하나 쨌군. 정말 느무느무 피곤해서 누워도 잠이 오지 않았던 게 아닐까 싶네 그려. 날밤까고, 또 술마시고, 추운 방에서 몇 시간 자고 다시 셈나라뉘. 철인28호 친구요? 6-6
에스페란토 배워봐. 영어 기초가 있는 사람에겐 서로 씨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요. 좀 더 풍부한 단어를 알게 된다고 하더라고. ^^
동네 번개는 조만 간에 합시다. 뻥 조금 보태, 어퍼지면 코 닿을 거리니 ㅋㅋ
추신: 머가 복잡하단 거여? ^^
아, 이 블로그 말이야.내친구들은 나를 철인32호라고 부르지. 32의 의미는 묻지마.ㅋ 아, 지갑과 안경을 잃어버리다니 정말 너무너무 귀찮다. 점심시간에 나가서 안경을 맞추고, 은행에 가서 카드를 재발급받고 돌아오는 길. 영어기초따윈 없어! 흑 -_ㅜ
진보블로그 보단 쬐까 복잡하지. 흐흐.
철인32호. 정식 이름도 있을 줄이야 -ㅅ-
그래도 새 거 생겼으니, 새 거와의 인연을 즐기시길! 혹시 안 보이던 게 보일지도 몰러.
추신: 무슨, 내가 볼 땐 영어 기초 많더구만.
역시 디디와 우공은 급친해졌군하- ㅋㅋㅋ
당고, 우리도 <급>친해졌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 두 번 봤는데, 벌써 배신도 한 번 하고...(-_-) 왠지 매를 버는 느낌이...-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