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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리뷰 시험판
Tracked from 블로그로 놀자 blog party 2007년 01월 31일 22시 50분 삭제blog party review는 blog party에 등록된 구성원들의 지난 글들을 (주제별,추천으로) 소개하는 비정기 웹진입니다. 앞으로 트랙백의 형태로 구성원들에게 배달 될 예정입니다. 한마디만 해주세요(제목과 주제, 디자인등...좋은지?나쁜지?다른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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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Show Time! 이제 다중의 ‘자유의 새로운 공간’을 열어젖힐 때이다!
Tracked from ENCUENTRO 2007년 02월 02일 17시 20분 삭제1968년의 혁명이 전 지구에 퍼진지 내년이면 40년째이다. 그리고 이 혁명에 대한 반동으로 태어난 신자유주의는 그 거친 숨을 거둘 거 같으면서도 아직도 곁에 머물며 우리의 삶을 괴롭히고 있다. 바로 이 이유다. 이것만으로도 우리가 『자유의 새로운 공간』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충분하다. 왜? 네그리와 가따리가 “1970년대의 반동에도 불구하고 혁명이 계속되고 있다, 연합의 새로운 분자적 노선을 창안하자, 이를 통해 코뮤니즘의 이념을 새롭게 구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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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블로그 할꺼냐? (마케팅 도구로써 블로그를 활용하는 방법을 담은 책들이 꽤 나와 있더군..주로 미국 쪽 책들) 잘해보셔~ 출판사 얘기도 좀 올리고... 조정환님이 사장님인겨? 책도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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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뚱맞은 트랙백 보고서 의견 바람.물론 블로그 파티에 (베너는 필요없나?)
오랜만에 댓글이구나. 반가워.
<광고 블로그>, <마케팅 도구로써의 블로그>라는 이 말이 보면 볼수록 내겐 쉬운 말이 아니구나. <내 활동의 결과로써 책을 소개한다> 이것을 광고라고 하면 광고일 수 있겠다. 아마 이것을 '광고'라고 말한다면 내 블로그에 올라오는 내 개인적인 고민들 말고 다른 이야기들(평택, 와하까 등)은 '투쟁 광고'라고 불러도 무방할꺼야. 그런 의미에서 <마케팅>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것을 '시장에서의 활동'(마케-팅)으로만 좁혀서 생각하는 것은 아니야. 이것도 '활동, 투쟁의 유통으로서의 활동'이라고 말할 수 있겠구나. 물론, 아직은 이런 방향으로 내 블로그가 충분히 쓰여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차차 채우고 표현하려고 하고 있어. 출판사 얘기라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편집자로서 쌓여온 주제들은 몇 개 있으니 앞으로 기회가 있으면 써 보려고. 그리고, 조정환 선생님은 주간으로 계셔.
너의 '생뚱맞은' 트랙백에 대해선 해당 블로그에서 의견을 남길께. 언제 한 번 맥주라도 한 잔하자고. 얼굴 본지도 오래되었네.
의견 댓글 고맙삼. (보고 오는 길임)
용해군이랑 날 잡아서 보도록 하자. 2월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