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지원에서 서동진 선생님의 <반정치적 정치>라는 강좌를 듣고 있다.
오늘 강좌의 주제는 푸코 정치철학의 난맥상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즉 삶권력의 체계에서 저항의 양식은 불가능한가 라는 질문.
다음 시간부터는 이 주제를 좀더 파고들기로 했다.
내가 강좌를 들으며 좀더 정교화해야 할 쌍을 잊지 않기 위해 적바림한다.
자유--자율--특이성
실재하는 주체--다중
목소리--표현
진리사건
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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