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제 내일입니다. 시간 얼마 안남았네요. 마지막 올립니다.
※ 베스트 유지 마지막으로 한번 부탁드립니다. 먼저 반대 한번 꾹 눌러주세요.
※ 아직 많은 분들이 보시지 못했습니다. 공론화 하는 글입니다.
※ 제발 홍보좀 해주세요. 반대좀 클릭 부탁드립니다.
※ 마음껏 퍼나르셔도 대환영입니다. 제글 복사해서 똑같이 올리셔도 좋아요.
많이좀 알려주세요.
★7월12일 국민주권실천의 날 500만 대행진!!!★

촛불아 모여라! 될때까지 모이자!!!
12일은 국민대책회의가 주관하는 [국민주권실천의 날 500만 대행진]입니다.
우리는 지난 5일 [국민승리의 날]을 맞이하여 국민이 반드시 승리할 것임을 공식 선언하였습니다.
아울러 국민을 무시하고, 국민의 정당한 요구를 방패와 군홧발로 짓밟은 저 비민주적이고 독재적인 이명박 정권을 향하여 끝까지 투쟁할 것임을 선언하였습니다.
12일 민주노총도 대책회의와 함께 서울시청 탈환이 아니라 아예 [타격의 날]로 선포하고, 12일 총력 투쟁을 선포하였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한번 위대한 촛불의 힘을 보여주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촛불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촛불은 끊기지 않습니다.
이번 12일 토요일 국민을 무시하고, 국민을 기망하는 이명박 정권에 대하여 이번에 우리 500만 촛불의 힘을 보여주시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모입시다. 될때까지 모입시다.
우린 끈질기거든. ㅋㅋㅋ
우리는 지난 60일동안 촛불을 들어오며 우리의 집중력을 발휘하여 시청, 광화문, 종각 일대를 국민의 답답함을 호소하는 국민 해방구로 자리 매김시켰습니다.
그러나 이 세군데만의 해방구로는 더 이상 쥐새끼 정부에게 통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집중해서 안됬다면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그동안 모여서 한곳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집중해서 분산할 때 입니다.
이에 이번주 12일 토요일 감히 제안을 하나 드립니다.
현재 우리의 시위는 너무나도 정당하고, 비폭력적이며, 엠네스티가 인정했듯이 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위 문화를 정착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평화적인 시위임에도 불구하고 소통을 거부하는 쥐새끼 정부에는 먹혀들지 않습니다.
먼저 100만에서 이번엔 500만 집중 촛불 문화제를 제안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기존의 시청과 광화문에서만 국한된 위대한 우리의 행진을 이제 서울시 곳곳으로 퍼져나가 현정부의 거짓과 위선과 독선을 적극적으로 홍보합시다.
500백만? 꿈이 결코 아닙니다. 우린 할 수 있습니다.
명박산성으로 둘러막은 견찰들과 충돌할 필요 없습니다.
그들이 막으면 우린 돌아가면 그만입니다.
청와대 굳이 갈 필요 없습니다.
소통을 거부한 쥐새끼 우리도 필요 없습니다.
우린 시민들에게 갈 것입니다.
멍청한 전견들 광화문에서 쥐새끼를 보호하느라 정신 없습니다.
멍청한 전견들 여의도에서 딴나라당사 보호하느라 정신 없습니다.
한마디로 자기 앞뒤가림 못합니다.
기존 대책위에 의존하던 집중 시위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우리 모든 시민들이 함께하는 시위로 발전 시켜 나갑시다.
그렇기 때문이 이번주 토요일 대단히 중요합니다.
민주시민 여러분
이제 12일 위대한 촛불들의 위대한 행진을 서울시 곳곳으로 행진을 합시다.
12일 7시이후 공식 행사 뒤 우리의 위대한 행진 방향의 구체적인 제안입니다.
- 제1진 시청앞 [본진수호] -
● 시청 본영 수호 ●
시청앞은 스타로 말하면 본진입니다.
본영 매우 중요합니다.
행진에 참여하는것도 좋지만 본영 지켜주시면서 실시간으로 정보제공 해주시는것 필요합니다.
국민대책회의와 민주노총과 함께 시청앞 본진을 수호하여 주십시오.
또 각종 공연과 율동등을 만끽하실 분들은 시청에서 공연보시면서 시청을 수호하여 주십시오.
행진하시기에는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시청에서 함께하여 주십시오.
체력적으로 행진이 힘드신분 가벼운 마음으로 시청을 지켜 주십시오.
저 오만한 쥐새끼와 그의 전견들로 부터 시청을 다시 회복하고 국민의 땅임을 선포하여 주십시오.
- 제2진 여의도 대행진 [공영방송 수호 및 딴나라당 심판] -
● 시청 -> 충정로 -> 에오게 -> 공덕 -> 마포 -> 여의도 ●
시청에서 여의도로 행진합니다.
스타로 말하면 1차 멀티죠.
광화문이 명박산성으로 막혀있는 관계로 곧바로 위와 같은 루트로 행진합시다.
제가 지난 KBS수호 광화문 여의도 행진을 참여 해 봐서 잘 압니다.
가장 재미있고 흥미 진진한 루트일 것 같습니다.
행진거리가 약 2시간 정도의 거리입니다.
체력 자신 있으시죠? 걷기 운동하는 겁니다.
중간에 마포대교 건널때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 감동만끽하러 움직입시다.
여의도로 행진하여 KBS와 MBC 공영방송 수호 시위를 벌입니다.
그리고 1차 멀티 행진군의 하일라이트 "딴나라당사 계란투척 투어" 마련되있습니다.
다만 이쪽 1차 멀티 행진 하실분들은 날계란 하나씩만 개인적으로 준비 부탁드리겠습니다. ^^;;
- 제3진 대학로 대행진 [아이들과 주부들과 촛불대행진] -
● 시청 -> 종각 -> 종로3, 5가 -> 동대문 -> 대학로 ●
시청에서 대학로로 행진합니다.
스타로 말하면 2차 멀티죠.
행진경로가 가장 볼거리 많고 또 시민들의 호응을 쉽게 이끌어 낼 수 있는 루트입니다.
종로거리를 행진하며 보신각종 보물2호, 동대문 보물1호등 아이들의 역사교육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시청에서 천천히 딱 1시간 정도의 코스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유모차 부대들이 행진하시기에는 딱 좋은 거리라 판단됩니다.
동대문에서 시간 되시는 주부님들께서는 또 가볍게 쇼핑도 가능합니다. ^^
가장 평화롭고, 많은 아이들 주부님들, 서울 시내 중심부기 때문에 그동안 촛불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선뜻 나서지 못하신 많은 민주시민분들의 호응을 잘 이끌어 낼 수 있는 루트일 것 같습니다.
- 제4진 홍대입구 대행진 [젊은피 열혈 대학생들의 대행진] -
● 시청 -> 충정로 -> 아현 -> 이대 -> 신촌 -> 홍대입구 ●
시청에서 홍대입구로로 행진합니다.
스타로 말하면 3차 멀티죠.
우리 젊은 촛불, 젊은 대학생분들 모여주세요.
특히 우리 아대련 분들이 4진 코스 앞장서 주셨으면 매우 좋겠네요.
젊음의 상징 홍대로 가서 우리의 대학생들 많이 계몽해 주세요.
우리의 젊은 대학생 촛불들이 이제는 적극적으로 나서 주세요.
젊음의 성지 홍대에서 우리들의 촛불이 결코 식지 않았음을 민주대학생 여러분들께 적극적 홍보 부탁합니다.
- 제5진 용산가족공원 행진 [직장인, 넥타이부대, 가족 대행진] -
● 시청 -> 서울역 -> 삼각지 -> 신용산 -> 이촌 -> 용산가족공원
시청에서 용산가족공원으로 행진합니다.
스타로 말하면 4차 멀티죠.
시청에서 서울역쪽으로 행진하면서 중간에 YTN 우리 잊지 않고 있습니다. ^^
자 드디어 우리 직장인, 넥타이 부대 여러분 맥주 한캔씩 들고 모입시다. 행진합시다.
가족단위 민주시민 여러분 용산가족공원에 촛불의 밝은 빛을 비추러 행진합시다.
직장인 가족단위 참가자 여러분께서 쉽게 행진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또 용산 가족공원이 있어 너무너무 시원하고 좋아요 ^^
- 제안 내용 추가입니다. -
● 촛불자동차와 함께
※ 내용 추가합니다. 촛불자동차와 함께 하자는 좋은 의견도 나오셨습니다.
각각의 행진대열에 촛불자동차가 함께 엄호겸 같이 따라 나서자는 좋은 의견도 나오셨네요.
혹시 촛불자동차 관계분 이글 보시면 당일 연대를 제안합니다.
※ 멀티먹고 본진 돌아오자는 의견도 계십니다. 좋은 방안입니다.각각의 대행진은 행진코스 완결후 자체적으로 그곳에서 소규모 집회하셔도 좋고, 다시 시청으로 돌아오셔도 좋습니다.
● 당일 현실적으로 위의 네군대로의 분할 진군이 어렵다고 판단될때
지난 6월 13일 여의도 대첩때처럼 제2진의 여의도 대행진을 강력 추천합니다.
시청에 가만히 앉아서 또 허송세월 하는것은 이제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만약 당일날 만약 계획한 네군대로의 진군이 어렵다고 판단이 된다면 한곳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날 시청에서 여의도까지 5백만 대행진 제안합니다.
6월 13일 여의도 대첩때 3만명의 시민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그 감동 모두 기억하시죠?
이번에 다시 5백만으로 전국민에게 감동을 줍시다.
※ 12일 당일 대책회의와 민주노총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방송용 차량도 지원해 달라고 건의하겠습니다. 가능하면 5시부터 시작하자고 시간대도 변경을 건의하겠습니다.
혹시 방송용 차량 준비 가능하신분은 그날 자발적으로 준비해서 와주시면 더욱더 고맙겠습니다.
시청에만 머물러 있지 맙시다.
광화문에만 머물러 있지 맙시다.
이제는 시위대를 곳곳으로 분산시켜서 아직 주저하고 망설이는 우리 민주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알려야 할 때입니다.
시위대 분산시키려는 속셈 아니냐는 분도 계시는데 일단 저 프락치나 알바 절대 아니구요.
혹여나 전견들한테 중간에 털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각기 5~ 10만씩만 퍼져서 행진하면 전견들 븅신 됩니다. 절대 통제 불가능 합니다.
일반 견찰? 10만씩 행진하면 전견애들 없이 견찰 단독으론 접근도 못합니다.
어청수? 그 생선대가리 븅신 만들어 버립시다.
가장 중요한 대전제는 역시 시위대의 숫자입니다.
지난 5일 토요일 처럼 많이만 모여주신다면, 기존의 우리의 시위 틀을 벗어나 가장 위력적이고 확실한 홍보 효과와 더불어 촛불의 새로운 시위 방법론을 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가장 중요한 대전제는 역시 시위대의 숫자입니다.
내일 다시한번 500만 모입시다. 될때까지 모입시다.
※ 지옥의 가장 뜨거운곳은 도덕적 위기의 시대에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예약되어 있다. -단테-
많은 분들 알 수 있게 반드시 반대 부탁합니다.
동의하시는분 반드시 반대 눌러주세요.
------------------------------------------------------------------------
베스트 감사합니다. (--)(__)
참고로 저 프락치나 알바 절대 아닙니다.
제글 검색해 보시면 검증될거구요.
위 내용은 분명히 민주노총이랑 대책회의에 전화해서 의견 관철 시킬 수 있도록 할겁니다.
또 당일날도 마찬가지 직접 대책위 사람 찾아가서 강력추진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 많이 필요합니다.
11일까지 글은 계속해서 올리겠습니다.
Trackback url :: http://ugongisan.net/trackback/29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