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기 2007년 12월 20일 18시 37분

대답

묻지 않고 판단하지 않기를.
대답을 듣지 않고 들었다고 생각하지 말기를.
자신의 표현을 내가 다 이해했을 거라고 여기지 말기를.
그리고 '나의 최선'에 눈감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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