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는 행위를 하는 순간, '현재'의 행위가 되는 게 아닐까요..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은 '오직' 현재 뿐이고.. 아파할 수 있는 시간도 '오직' 현재 뿐이니..
여울바람 님,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어려운 건 아픔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가 참, ... ^^
기억이 그저 과거일 뿐이라면 아픔은 없을텐데, 그죠? 기억이 과거를 변형하고 해석하기 때문에...
변형과 해석이 참 난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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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 행위를 하는 순간,
'현재'의 행위가 되는 게 아닐까요..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은 '오직' 현재 뿐이고..
아파할 수 있는 시간도 '오직' 현재 뿐이니..
여울바람 님,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어려운 건 아픔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가 참, ... ^^
기억이 그저 과거일 뿐이라면 아픔은 없을텐데, 그죠?
기억이 과거를 변형하고 해석하기 때문에...
변형과 해석이 참 난감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