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고 싶은 일들이, 해야 하는 일들이 정해지는 시간이 있다. 이 시간과 함께 불안의 시간도 함께 찾아온다. 나는 이 일들을 모두 다 할 수 있을 것인가. 나는 묻는다. 내게 힘이 있는지를. 나는 원한다. 내가 이 일들을 모두 완수할 수 있기를.
매력적인 두 명의 가수가 노래를 부른다. 노래는 흥겹다. 그리고 나는 바란다. 외친다. 변화를.
Trackback url :: http://ugongisan.net/trackback/177


매력적인 두 명의 가수가 노래를 부른다. 노래는 흥겹다. 그리고 나는 바란다. 외친다. 변화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진 좋다. 매력적인 두명의 가수도 궁금해지고.
고마워^^ 이 하늘을 찍기 위해 삼척에서 새벽에 일어나 30분 동안 20컷을 찍었지만 처음에 나온 사진이 가장 좋더라 -
이 사진, 삼척이었군요.
셔터을 수십 번 눌러서 나온 것 중, 첫 번째 사진이라서 더 마음에 들어요.
사진, 슬쩍 다운로드합니다.
답장이 늦었네요^^ 마음에 들었다고 하니 다행이에요.
삼척에 갔을 때 찍은 좋은 사진들이 더 있어요. 조금씩 올려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