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사 진 2007년 08월 18일 15시 36분

사이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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쫘악 핀 손가락 사이로
바람이 흐를 때
그, 때
밀려드는 기쁘다 하기엔 쓸쓸한
눈물 흘리지 않는 외로움이
손가락을 오므리지 못하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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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경이 낯설지가 않구먼..

    2007년 08월 21일 14시 19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 우공 안녕
    첨엔 사진이 좋았는데, 사진 밑의 글을 읽으니 글이 더 좋아졌어.
    +) 말 놔버렸어, 흣. 싫으면 다시 높일게'요' 하하.

    루냐
    2007년 08월 23일 16시 41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