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글은 내 혼란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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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 잘 읽었네... 당신은 늦게 울음이 터지는 스타일? 납이에 비해서 말야... 청승 맞게 카페에서 혼자 울다니 쯧쯧...
    '머리로부터 가슴에 이르는 길이 가장 먼 길이다'라는 선생님 말씀 이 떠오르는 군. 아! 그리고 나 학교에서 서경식씨 본적있다. 언젠가 지하 열람실에 컴터를 잠깐 하실때 뵈었지. 분위기는 글과 달리 조폭같더라고...

    2006년 12월 15일 00시 31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청승이긴 한데 내겐 가끔 있는 청승이라 귀중한 것이라오.
      사진보니 서경식 씨 풍채가 좀 있으시긴 하더군. ^^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6년 12월 15일 12시 00분
  2. 저는 우공의 청승 떠는 면이 마음에 든다는.. ^^;

    2006년 12월 16일 22시 20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